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가 경상남도 제1호 소상공인 특화거리인 양산젊음의거리에 경관조명 설치를 완료하고, 크리스마스 버스킹 공연을 개최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사업은 야간 경관 개선과 시민들에게 볼거리 제공을 목표로 추진되었으며, 성공적인 축제 분위기를 이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양산시는 2026년 1월 1일 천성산에서 '양산 천성산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양산목련라이온스클럽이 주최·주관하며, 새해 일출 관람과 함께 다양한 문화 공연, 먹거리,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시 승격 30주년과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안전을 위해 교통 통제 및 셔틀버스 운행이 실시된다.

양산시 동면에 위치한 동원에코맘어린이집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 및 식료품 꾸러미 10박스(150만원 상당)를 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꼬마 산타로 변장한 원아들이 직접 물품 전달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양산시는 2025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통해 151농가, 35.2ha 면적의 영농부산물을 파쇄 지원하며 산불 예방, 미세먼지 및 병해충 저감, 토양 지력 증진에 기여했다. 2026년 상반기에도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양산시가 낙동강유역환경청의 2024회계연도 낙동강수계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주민지원, 환경기초시설 운영, 상수원관리지역 관리 3개 분야에서 '매우우수' 등급을 받아 최우수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주민지원사업은 4년 연속, 상수원관리지역 관리사업은 3회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사업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양산시는 저연차 공무원들과 함께하는 티타임 'Y-톡'을 개최하여 자유로운 소통과 조직문화 개선을 도모했다. 이번 행사는 3무(No의전·No보고·No서류) 원칙으로 진행되었으며,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젊은 공무원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양산시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이 한 해 동안 다양한 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성과를 인증하는 사업평가 및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동아리원 표창과 함께 청소년들의 성장 소감이 공유되었으며, 댄스 및 밴드 동아리의 축하 공연과 복면가왕전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양산시가 여성의 사회 참여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여성활동거점공간 '이어ZOOM'을 개소했다. 이곳은 여성들이 돌봄, 창업, 교육, 문화 등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고 성장하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하며 인도주의 활동 지원에 동참했다.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사용되며, 납부 시 세액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양산시가 '녹색숨결도시' 비전 실현을 위한 '양산시 2030 녹색도시 로드맵'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종합 실행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로드맵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기후위기, 생태환경 등 5개 부문 15개 분야에 걸쳐 44개 추진전략과 113개 주요 사업을 담고 있으며, 기업 참여 방안, 건축물 친환경 사업 확대, 수변공원 조성, 도시녹화, 통합물관리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포함한다.

양산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1계단 상승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패실태 평가를 종합하여 이루어졌으며, 양산시는 직원 소통 강화, 청렴 클러스터 구축,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성과를 거두었다.

양산시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농촌 지역의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방지를 위한 합동점검단을 운영한다. 농업, 산림, 환경 부서가 참여하며, 불법 소각 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점검단은 올바른 영농폐기물 처리 방법 홍보 및 환경 보호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