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가 밀양댐 상류 원동면 단장천 일대에서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상수원보호구역의 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양산시 덕계동이 고령화 및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이 상담소는 기초 건강 측정, 한의사 진료, 복지 서비스 상담 등을 제공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산시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관내 유망 창업기업의 수도권 진출 및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서울 인베스터 커넥트 데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5개 양산시 소재 창업기업과 4개 수도권 투자사가 참여하여 1:1 상담 및 네트워킹을 진행했으며, 선배 창업가들의 경험 공유와 투자 전략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양산시보건소가 2025년 경상남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보건소로 선정되어 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와 건강 환경 조성, 지역사회 자원 연계 홍보·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양산시와 양산시복지재단이 추진하는 '장벽없는 양산프로젝트'가 시민탐사단 '장뿌크루'의 활동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시니어팀은 보행 신호 연장 및 속도 존중 문화 확산을, 청년팀은 은둔형 외톨이 척도 개발 및 고립 예방 캠페인을 제안했다. 여성·청소년·아동팀은 언어폭력 개선 캠페인을, 안심도시팀은 무장애 가게 발굴 및 보행 환경 개선을 제안하며 시민 중심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양산시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농업인대학 블루베리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40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번 교육은 블루베리 재배 기술 전반에 대한 이론 및 현장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센터는 이를 통해 지역 블루베리 농가의 전문성 강화와 안정적인 영농 기반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양산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 5개 지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17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지적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경계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천성산지구 등 5개 지구 675필지를 대상으로 한다. 주민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 절차, 효과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2026년 양산도시철도 개통 및 운영을 위해 ㈜우진메트로양산을 민간위탁 사업자로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우진메트로양산은 철도차량 제작 전문기업 ㈜우진산전의 자회사로, 향후 5년간 도시철도 운영 및 유지관리를 전담하며 개통 초기 운영 안정성과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립박물관이 2025년 하반기 시민문화 실기 강좌 '드로잉 여행~ 양산의 문화유산을 그리다!' 수강생 작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계유산 통도사의 암자들을 스케치와 수채화로 표현한 작품들로, 13일부터 28일까지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양산시가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증진과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매주 금요일 '캐주얼 데이'를 시행한다. 이는 경직된 공직문화를 개선하고 자유로운 복장으로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여 젊고 활기찬 도시 양산의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가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등 지역 응급의료기관과 협력하여 '로컬 의료지원 거버넌스'를 공식 출범시키고, 응급환자 이송 및 진료 체계를 강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및 지역 의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가 2026년도 국비 5,781억원을 확보하며 전년 대비 5.7% 증가한 예산을 바탕으로 도시철도, 안전·환경 개선, 미래 신산업 육성,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