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 김신호 부시장이 산불 예방 및 진화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부시장은 헬기 계류장을 방문해 산불 진화 헬기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철저한 안전 관리와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또한, 시민들에게도 산불 예방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양산시 여성리더대학 제11기 수료식이 개최되어 59명의 수료생이 배출되었으며, 이들은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공헌 활동을 펼쳤다. 여성리더대학은 여성 리더 양성을 목표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47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양산시 물금읍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 및 단체 회원 100여 명과 함께 행정복지센터와 KTX물금역 주변 등 다중밀집장소 일대에서 국토대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 미관 조성에 힘썼다. 또한, 분리배출 취약 지역에 대한 홍보 및 방치된 대형 생활 폐기물 수거도 병행했다.

양산시 소주동은 26일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0명을 대상으로 사업 마무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 해 동안 환경개선에 힘쓴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사업 참여를 통해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순재 소주동장은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내년 사업 참여를 당부했다.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12월 6일 오후 2시, '호감을 부르는 일상의 말 센스'를 주제로 이경석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실전 중심의 소통법을 통해 유연한 사회생활과 긍정적인 대인관계를 위한 대화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양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80명 모집 후 추첨을 통해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

양산시는 2025년 보훈3단체(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위안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약 350명의 보훈가족이 참석해 기념식과 위안공연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과 예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2025년 수돗물 모니터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수돗물 현안, 수질관리 체계 및 운영 현황을 설명했다. 간담회에서는 필터 변색 사례, 민원 청취, 정수장 운영 현황 설명과 함께 2025년 수도시설관리자 교육 유치 및 복지시설 무료 수질검사 등의 성과를 공유했다. 2026년에는 모니터단을 확대하고 조류독소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수돗물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2025년도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우수 청년 시상 및 사례 발표, 취업 타로 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도전 정신을 고취하고 취·창업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내년에는 사업 규모를 확대하여 더 많은 청년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산시가 영산대학교,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남도회 양산분회와 함께 공공재활물리치료 활성화를 위한 민·관·학 건강거버넌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층,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 재활이 필요한 모든 시민에게 예방부터 치료, 재활까지 통합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소주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하여 430여 박스의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양산시는 지난 11월 24일 '양산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청년 참여 확대, 주거·일자리·마음건강 등 분야별 정책과제, 고립·은둔 청년 지원 방향 등을 논의했다. 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2025년 청년정책 추진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11월 한 달간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는 '꿈잡(JOB)는 도담다담 진로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샌드아티스트, 사진작가 특강과 부산 키자니아 현장 직업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