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 웅상보건소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영유아 및 청소년 대상 흡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치원·어린이집 대상 인형극과 중학교 대상 하굣길 캠페인을 통해 흡연, 음주, 약물 오남용의 유해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독려했다.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에서 오는 13일,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제1회 청춘비행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청소년 동아리들의 재능과 열정을 선보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자리로, 밴드, 보컬,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관객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양산시가 시민 편의와 안전 강화를 위해 버스정류장, 무더위쉼터, 민방위대피시설 250곳에 사물주소판을, 대운산 임도 10곳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 완료했다.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위치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상황 시 정확한 위치 전달로 구조 활동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가 시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 문화 확산을 위해 '걷기지도자 양성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 수료자는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부산대학교 지진방재연구센터는 양산시와 함께 지역 청소년들의 지진 안전 분야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2026 양산시 중고등학생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참가 학생들은 양산타워를 가정하여 내진 구조물 모형을 설계 및 제작하고, 진동대 실험을 통해 우수성을 겨룬다. 대회는 6월 8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하며, 본선 진출 팀에게는 다양한 상이 수여된다.

양산시가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시의 미래 비전을 담은 슬로건 발굴을 위한 시민 공모를 6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최우수상 1명에게 100만원 등 총 6명에게 시상금이 지급되며, 선정된 슬로건은 시정 홍보 및 정책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양산시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6월 13일 1차 대학입시컨설팅을 개최한다. 현직 교사로 구성된 전문위원단이 1:1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와 대입 전략을 무료로 제공하며,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 학생을 우선 선발한다. 만족도 95%를 기록한 이 사업은 8월 2차 컨설팅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양산시는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과 특별 강연을 통해 녹색도시 양산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양산시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부설평생교육원이 6월 16일 황산공원에서 반려견 행동교정 전문가 이웅종 소장을 초청해 '여성리더대학 열린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반려견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책임감 있는 보호자의 역할과 올바른 산책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 반려견 동반 참석이 가능하며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양산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춘추공원 현충탑 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습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미래 세대에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양산시 상북면행정복지센터는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석계시장 및 두산위브더제니스 일원에서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생활환경 개선과 함께 여름철 장마 및 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사전 정비에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배수로 내 낙엽과 쓰레기 제거 등 침수 피해 예방에 힘썼다.

양산시가 시민들과 함께 청렴 문화 확산 및 신뢰받는 행정 실현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 청렴 거버넌스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에게 청렴 홍보물을 배부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 조성을 위한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