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참여·자치기구 소속 청소년들의 자율성, 협업능력, 소통역량 강화를 목표로 1박 2일간 자기개발 워크숍을 운영했다. 김해 낙동강레일파크와 창녕 우포늪 일대에서 자연 친화 프로그램과 소통의 밤, 리플렉션 및 평가회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과 화합을 도모했다.

양산시 청소년 동아리들이 '2025 KOREA! 창원틴틴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예술적 재능을 입증했다. 소주청소년문화의집 댄스 동아리 '홀릭'은 댄스 부문 최우수상을, 양산시청소년회관 록밴드 'LIVE'와 댄스단 'HUSH'는 각각 음악·댄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블라인드 심사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양산 청소년들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양산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학대 피해 여아들을 위한 쉼터 '양산다슬'에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연합회는 매년 저소득층 및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양산시는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양산시와 동원과학기술대학교가 경상남도 RISE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 기반 강화와 외국인 유학생 정주 지원 등 지역 발전과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노력을 담고 있다.

양산시는 2025년 청렴시책 추진에 기여할 35명의 청렴리더를 선정하고 경주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갑질 근절을 주제로 한 특강과 함께 청렴시책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리더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양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이용 장려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2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착한가격업소에서 양산사랑카드로 2만원 이상 결제한 시민 1,0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하며,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응모된다.

양산시 덕계동 주민자치회가 경남 하동, 함양, 산청, 진주 일원에서 연수회 및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회는 2025년 주민자치사업 성과와 2026년 사업 일정을 논의하고, 지역 명소 탐방을 통해 주민자치 사업 접목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자치위원들의 단합과 역량 강화, 지역 발전 방안 모색에 기여했다.

양산시 덕계동이 경보1차아파트 경로당에서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소에서는 기초 건강 측정, 한의사 진료 및 한약 처방, 맞춤형 복지 서비스 상담 등이 제공되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덕계동행정복지센터는 양산시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협력하여 6월부터 11월까지 총 6개 경로당을 방문하며 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산시 신기마을에서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주민과 함께 나누는 '신기한마을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주민 공동이용시설 조성, 생활환경 개선 등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주도의 경제활동 확장을 축하하는 자리였다.

양산시가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와 인공지능 분야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산시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기술력을 활용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데이터 개방 및 AI 학습 지원, 진로 및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AI 기반 스마트시티 혁신 공동 사업 발굴 등을 추진하며 미래 디지털 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양산시가 2025년 11월 19일 건축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하여 친환경 건축계획 실무 교육 및 녹색 건축물 설계기준 역량 강화에 나선다. 이번 워크숍은 건축 분야 관계자 130여 명이 참여하며, 시장과의 대화를 통해 시정 발전 방향 건의 및 건축 인허가 애로사항 청취 시간도 마련된다.

양산시, 제10대 청소년의회 본회의 개최… 미래 양산 이끌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 쏟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