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지난 8일 양산시 오리소공원에서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2025 웅상 청소년 문화의 날’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이번 축제는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학교와 기관이 함께 참여해 청소년 주도의 성공적인 지역 연계형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9일 회야강 생태공원에서 1,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16회 소주동 한마음 문화축전'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소주동 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청소년 댄스 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 화합의 장이 되었다.

소주동 행정복지센터가 '2025 소주동 한마음 문화축전'에서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내가 실천한 탄소중립이 포인트로 돌아온다'는 슬로건으로 환경 보호 활동이 경제적 혜택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알려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현장에서 53명이 신규 가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양산시보건소는 7일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40여명과 함께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협조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소규모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이론 교육, 보호복 착·탈의 실습을 포함해 신고 접수부터 사후 보고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요약:양산시가 경찰서, 시민참여단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TF 회의를 개최하고, 여성 안심벨 지원, 방범시스템 확충 등 범죄예방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민·관·경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산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 소나무류 불법 이동 및 유통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산림사업장, 화목 농가, 목재생산업체 등을 대상으로 하며, 위반 시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여 산림자원을 보호할 계획이다.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여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미래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AI 기반 미래 영상 등 새로운 토론 방식을 도입해 시민 참여를 높였으며, 토론을 통해 양산의 미래 발전 방향과 시민이 원하는 정책 과제를 발굴했다.

양산시립도서관이 지난 6일, 관내 작은도서관 운영진 69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와 상호협력을 위한 '2025년 작은도서관 운영자 워크숍 및 문화탐방'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반구대 암각화 등을 탐방하고 지관서가를 견학하며 운영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고 사기를 진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주동행정복지센터가 4개 기관과 협력하여 아파트 주민공동시설에서 '소주동 복지사랑방'을 운영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제도 안내, 건강 및 정신건강 상담 등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양산시가 지역 대표 농산물인 원동매실의 가공 상품화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 '제1회 원동매실 특산품 개발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매실만쥬, 매화빵 등 다양한 가공품이 선보였으며, 양산시는 수상작의 상품화를 적극 지원하여 2026년 양산방문의 해를 대비하고 지역 농산물 가공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양산시립영어도서관이 부산외국어대학교와 협력하여 11월 30일과 12월 7일, AI 시대의 영어학습 방향을 모색하는 영어교육특강 「AI×English」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AI 기술을 활용한 영어학습의 장단점과 스토리텔링 방법 등을 다루며, 11월 11일부터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을 받는다.

양산시 웅상출장소가 웅상119안전센터와 함께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예고 없는 화재 상황을 가정해 직원 및 민원인 대피 유도, 자위소방대의 초기 진화,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