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함께 관내 소재·부품 기업의 항공산업 진출을 돕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항공기용 고성능 실란트 국산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들에게 항공산업 진입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양산시 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꽃나들이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양산 국화축제장에서 진행되었으며, 1:1 매칭 케어를 통해 어르신들의 우울감과 외로움을 해소하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양산시는 오는 11월 6일과 7일, 제1호 골목형상점가인 나래메트로시티에서 '나래길 동행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전국 단위 소비 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할인쿠폰, 경품 등을 제공하여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양산사랑카드 추가 할인 등 페스티벌 연계 혜택도 제공되어 시민들의 소비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양산경찰서와 합동으로 물금 디자인공원 및 양산천 일대에서 시민의 안전한 야간 통행과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방범기제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야간 보행환경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지역사회 안전에 대한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산시가 저출산 문제 해결과 출산 친화 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출산장려 로고&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했다. 시민투표와 심사를 거쳐 총 10개의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작품은 향후 시의 출산장려 정책 홍보 및 캠페인에 활용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오는 11월 8일 오봉초등학교에서 아동·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화합을 위한 '아이We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범어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체험 부스와 주민 참여 공연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ONE도심 동헌 페스타' 행사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촉구했으며, 발굴된 위기 가구에는 맞춤형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달 31일, 양산시 중앙동에서 8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화합 행사인 '동헌빅쇼'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주민 공연, 역사 골든벨, 초청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다회용기를 사용한 주막 운영으로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산시는 여성리더대학 개교 10주년을 기념하여 총동문회 주관으로 시민과 졸업생 등 300여 명이 참여하는 건강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여성 리더 양성에 기여해 온 여성리더대학의 성과를 알리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활기를 더하는 교류의 장이 되었다.

요약:양산시는 오는 6월 8일 황산공원에서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알리고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17개 관내 업체가 참여해 제품 홍보, 판매,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알뜰나눔마당도 함께 열린다.

양산시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300명을 추첨 선정했다.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시민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당첨자에게는 감사서한문과 5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제공된다.

양산시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양주동 한마음 축제'에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후원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에게 위기 가구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금된 후원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