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33개소를 대상으로 6월 8일부터 10일까지 '물 마시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노인 및 장애인의 만성 탈수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용자들에게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고 텀블러 제공 및 실천 약속 등을 통해 건강한 수분 섭취 습관 형성을 독려할 예정이다.

양산시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개선 및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한 끼 뚝딱 집밥만들기 요리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사회적 교류 증진을 목표로 하며, 6월 한 달간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어르신들은 만족감을 표했으며, 향후 레시피 북 제작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6월 29일(목) 오후 7시, 허정숙 작가를 초청하여 출판기념회 및 강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허정숙 작가의 첫 수필집 '뷰파인더' 출판을 기념하고, '무엇을 담고 어떻게 쓸 것인가?'라는 주제로 지역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양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 40명까지 가능하다.

양산시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복원된 '의춘당(구 양산면사무소)'이 경상남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는 근대 건축자산을 지키기 위한 행정, 전문가, 주민, 센터의 협력이 만들어낸 도시재생 주도형 거버넌스 성공 사례로, 양산시 최초의 등록문화유산 지정이다. 의춘당은 일제강점기부터 근대 건축 양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건축물이며, 옛 양산읍성 내부에 위치하여 역사적 장소성도 지니고 있다. 양산시는 의춘당을 지역 재생의 핵심 아이콘이자 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고, '목화당 1944' 등 다른 거점시설에 대한 문화유산 지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양산시 물금읍 소재 가야밀면 물금점이 지역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시원한 밀면 200그릇을 후원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이경화 대표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더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으며, 심주석 물금읍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을 실천한 가야밀면 물금점에 감사를 표했다.

양산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및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중앙, 서창, 삼산, 윤현진도서관 총 4개관이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은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친근하게 접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중앙도서관은 '마음쉼표, 힐링 인문학', 서창도서관은 '문학으로 만나는 양산, 길 위에서 다시 읽다', 삼산도서관은 '가족 독서, 나와 가족을 지켜내는 마음 수업', 윤현진도서관은 '기계의 시간, 인간의 마음 : 문학과 영화로 읽는 AI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양산시립 삼산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김지영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독서를 통해 유대감을 높이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되었다.

양산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중앙, 서창, 삼산, 윤현진도서관 총 4개관이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은 인문학 강연과 현장 탐방을 연계하여 시민들이 인문학을 친근하게 접하고 가치를 체험하도록 지원하며, 각 도서관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양산시 여성복지센터가 2026년 제2기 수강생 592명을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3개월간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직업기술교육 22개, 사회문화교육 11개 등 총 33개 강좌로 구성되며, 특히 취·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양산시립 서창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한 '두근두근 동화연극' 행사가 지역 아동과 보호자 60여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동화나라 동아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은 공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양산시청소년회관 소속 청소년들이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참가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교류하며 민주시민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글로벌 무대에서의 역할에 대한 자신감을 키웠다. 특히 청소년의회 의장은 대토론회에 참여했으며, 축제기획단은 벤치마킹을 통해 향후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양산시립 상북도서관이 5월 한 달간의 독서진흥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독서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했다. 동화연극 공연, 작가와의 만남, 대출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상호대차 서비스와 생태·인문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물리적 규모의 한계를 극복하고 독서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