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가 10월 24일 경남도가 주관한 '춘ㆍ추계 도로정비 종합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양산시는 포트홀 긴급 보수 등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양주동주민자치회가 지난 26일 남부공원에서 '힐링 공원버스킹'을 개최했다. 태권도, 통기타, 댄스스포츠, 난타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공연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충족시킬 계획이다.

양산시가 ㈜SK인더스트리, ㈜이앤코와 총 48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업은 양산시 내 산업단지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며, 총 35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기업의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 행정 및 재정 지원을 약속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 26일 양산시에서 15개국 1,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11회 2025 지구촌마을여행'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각국의 전통음식과 문화 체험 부스, 다채로운 공연 등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

지난 10월 26일, 양주동 문화체육회 주관으로 '제3회 양주 어르신 한궁대회'가 양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2025 양주동 한마음 축제'의 사전 행사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관내 12개 경로당 어르신들이 다수 참여했으며, 치매 예방과 신체 활동 증진을 통해 활기찬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양산시가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입산통제구역(4,147ha) 지정 및 등산로(75.2km)를 폐쇄하는 등 강력한 예방 활동에 나섰다.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황산공원에서 개최한 '낙동강 시월愛 콘서트'가 1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6 양산방문의 해' 선포식과 '낙동강협력시대 대전환' 선언식이 함께 열렸으며, 인순이, 임창정 등 인기가수 공연과 대형 불꽃쇼가 펼쳐져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양산시가 일상에 지친 청년, 특히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황산공원 캠핑장에서 '온(ON) 청년 힐링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국화축제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가 면지역 여학생을 대상으로 휴대용 안심벨을 지급하여 이상동기범죄로부터 시민 안전을 강화한다. 위급 시 경보음, 구조요청 문자, 112 자동 신고 기능이 탑재된 안심벨은 시범사업임에도 높은 관심으로 조기 마감되었으며, 시는 향후 시민 안전 정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상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80여 명의 주민과 함께 '상북면민과 함께하는 유적지 견학'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통도사를 방문해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근 메밀꽃 군락지를 둘러보며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26일 양산 황산공원에서 열린 '2025 양산시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2천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걷기대회, OX 퀴즈 등 다채로운 행사와 유기동물 입양 상담, 무료 건강검진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축제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면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우리동네 돗자리 영화관'이 지난 10월 19일과 25일 내송솔숲공원과 석산근린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가을밤 야외 영화 관람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 공동체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