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 중앙동이 10월 13일부터 11월 7일까지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중앙동 주민 및 사업장 종사자 등이 대상이며, 소정의 교육 이수 후 12월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양산시가 오는 10월 16일 오전 7시부터 24시간 동안 '2025년도 도로교통량 조사'를 실시한다. 도로법에 따라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국가지원지방도 등 총 21개 지점에서 진행되며, 수집된 데이터는 향후 도로 계획, 건설, 관리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어 안전한 도로망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오는 10월 18일 하북면 통도아트센터 광장에서 '제7회 양산 차문화축제'를 개최한다. 통도예술마을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 차문화를 계승하고 시민들에게 휴식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떡메치기, 차 시음, 다례 시연, 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양산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황산공원 중부광장에서 제21회 양산국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6만 5천여 점의 국화 작품과 다양한 테마의 조형물이 전시되며, 야간 관람과 주말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양산시는 일교차가 큰 가을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다며 시민들에게 철저한 위생 관리를 당부했다. 시는 나들이와 지역 축제가 많은 시기임을 고려해, 손 씻기 생활화, 음식물 안전 보관 등 예방 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10월 축제 기간 동안 음식 판매 부스 위생 점검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산시가 도시철도 및 철도역 출입구 10미터 이내를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한다. 개정된 조례에 따라 10월 중 지정 후 3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쳐 위반 시 3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시민 건강 증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10월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25-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접종은 65세 이상 어르신,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면역저하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재유행 및 중증화 예방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 겨울 인플루엔자와 동시 유행하는 '트윈데믹'에 대비해 고위험군의 동시 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양산시가 오는 10월 25일 황산공원에서 '양산사랑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양산국화축제와 연계하여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약 3km 코스로 운영되며,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완주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번 행사가 시민들의 걷기 운동 활성화와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산시평생학습관이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단편영화 상영과 전문가 해설을 결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단편 시네살롱'을 운영한다. 10월에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수상작 3편을 상영하며, 양산시민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양산시가 낙동강수계 환경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6년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수계기금 2억8천만원을 확보했다. 주민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 등으로 각종 행위 제한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일반지원사업과 특별지원사업으로 구분된다. 이 중 특별지원사업은 수질개선, 소득증대 등 주민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광역적 사업으로, 매년 낙동강수계 2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공모 및 선정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모에 선정돼야만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대리버섯재배단지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사업’은 대리버섯재배단지 가동 중단으로 인한 유후시설을 되살리고자 하는 주민숙원사업이다. 대리버섯재배단지 지붕에 175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발생하는 발전 수익을 주민들에게 ‘햇빛 소득’으로 환원하고, 나아가 주민 주도형 수익사업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3억5천만원으로 이 중 수계기...

양산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시상하는 일자리 분야 최고의 권위 있는 상이다. 양산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민선8기 출범 이후 추진한 적극적인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 시는 ‘청년 인재와 일자리가 풍부한 역동적인 경제 도시’라는 일자리 비전 아래 일자리가 많은 경제활력도시, 혁신성장 미래산업도시 육성이라는 2대 전략을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결과 민선7기(2021년) 대비 민선 8기(2024년) 고용지표는 경제활동참가율은 59.2.%에서 60.8%, 고용률은 57.1%에서 59.6%로 각각 증가하였으면 실업률은 3.7%에서 1.9%로 하락하면서 고용여건이 개선...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제6기 시민참여단이 '양산삽량문화축전' 기간 동안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유아차 유료 대여 부스를 운영하고, 행사장 내 공용화장실 불법카메라 점검 등 안전 모니터링 활동을 펼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