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립영어도서관이 지난 27일 어린이들의 영어 독서 이해와 자신감 향상을 위한 '제4회 영어독후감 말하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초등학생 참가자들은 영어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실력을 겨뤘으며, 총 15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산시가 환경부의 '2026년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국비 235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2030년까지 총 470억 원을 투입해 중앙동, 삼성동, 동면 일대 66.3km의 노후 상수관을 교체함으로써, 낭비되는 수돗물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양산시립 상북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개최한 동화 연극 및 마술 공연이 40여 명의 아동과 보호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도서관은 향후에도 가족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10월에도 다양한 독서진흥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양산시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세대공감,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치매 어르신들의 시화 작품 전시, 세대공감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공감대 확산에 기여했습니다.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양산 푸드페스티벌'이 지역 식품산업 활성화와 시민 화합을 목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지역 가공업체 20개소와 대기업이 참여해 상생 협력 모델을 제시했으며, 다회용기 사용 등 친환경 가치를 실천하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7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양산시 청년축제'가 1,000여 명의 청년과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청년의 날과 시승격 30주년을 기념하고 세대 간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명랑 운동회, 버스킹, 청춘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양산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10월 1일부터 5일까지 남부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양산시가 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제일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2032년까지 총 8,331억 원을 투입해 인구 1만 6천 명 규모의 자족 복합도시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민간수익 전액을 공공기여 방식으로 재투자하여 시민 혜택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양산시가 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제일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총 8,331억원을 투입해 80만㎡ 부지에 주택 7,069세대와 공원, 학교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제일건설 컨소시엄은 개발이익 전액을 공공기여하고, 황산공원과 연계한 친환경 명소 조성을 제안했다.

2025년 11월 1일 양산 오리소공원에서 '2025 양산 회야강 힐링걷기 행사'가 개최된다. 회야강살리기시민연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리소공원을 출발해 회야강변 약 9km를 걷는 코스로 구성되며, 다양한 체험 및 공연 행사도 함께 열린다.

2025년 10월 17일 웅상센트럴파크에서 개관식 및 기념행사인 '웅상센트럴파크 open & night party'가 개최된다. 행사는 1부 개관식과 2부 '맥주와 음악의 밤'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라이브 공연, 생맥주,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양산시 삼성동 자율방범대가 범죄예방, 청소년 선도 등 꾸준한 지역 치안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경남경찰청 2분기 '베스트 방범대'로 선정됐다. 지난 25일 기념 현판식을 갖고, 지역 안전과 치안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