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편의점과 연계한 자살예방 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국 최초로 시행된 이 사업은 편의점 주류 판매대에 자살예방 상담전화 스티커를 부착하고, 자가 정신건강검진 프로그램을 통해 고위험군을 조기 개입하는 등 생활밀착형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사업은 경상남도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9월 12일 오후 7시 30분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론 브랜튼과 한국 대표 보컬리스트들이 함께하는 '2025 재즈나이트'를 개최한다. 공연에 앞서 오후 4시부터는 다양한 사전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관람은 양산신문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하며, 전석 무료(1인 1매, 선착순)로 진행된다.

양산시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및 성역할 고정관념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각자료와 홍보물품을 통해 직원들 사이에 양성평등에 대한 가치 공감대를 형성하고, 성인지 자가학습 시스템 운영 및 성평등 교육을 통해 장기적인 변화를 도모한다.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2025 내셔널 컵 실업탁구대회'에서 혼합복식 우승(이정연), 단식 3위(이정연), 혼합복식 3위(박예은) 석권하며 스포츠 도시 양산의 위상을 높였다.

양산시는 지난 9일,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의 양성평등 정책 효과 증진을 위해 사업 담당자 26명을 대상으로 1대1 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경남성별영향평가센터 전문 컨설턴트 2명을 초청하여 진행되었으며, 사업별 특성에 맞는 성별 차이 분석 및 개선 방향 제시 등을 통해 사업 담당자들의 성인지 관점 사업 추진을 지원했다.

양산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양산천 둔치와 양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5 양산삽량문화축전'을 개최한다. '30년을 넘어, 도약하는 미래 양산'을 주제로 개막식, 불꽃쇼, 전국 삼장수 기상춤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양산문화재단이 공동 주최로 참여하며,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통합 안전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지난 9일 관리자 회의를 통해 민선8기 94개 공약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나동연 시장은 공약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추석맞이 환경정비, 비상연락체계 확립 등을 지시하고, 새롭게 출범한 문화재단을 통한 지역 문화 발전과 삽량문화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당부했다.

양산시는 시 승격 30주년과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중·고등학생 대상 정책제안대회를 개최한다. 숏폼 영상 제출 방식을 도입하여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 제안에는 최대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양산시립박물관, 2025년 하반기 시민문화 실기 강좌 '드로잉 여행~ 양산의 문화유산을 그리다!' 운영. 양산의 역사적 명소와 문화유산을 스케치 및 수채화로 표현하는 강좌로, 10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진행. 수강생은 9월 11일부터 9월 24일까지 모집하며, 작품은 12월 중 박물관 로비에 전시 예정.

양산시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2025년 양산시 청년 면접비 지원사업'을 10월부터 시행한다. 19세~39세 미취업 청년 100명에게 면접 1회당 5만원의 양산사랑상품권을 지급하며, 10월 13일부터 11월 14일까지 양산 청년 가까e에서 신청 가능하다.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부산대·스마트소셜 컨소시엄과 디지털 허브 운영 협약을 체결하여 청소년 디지털 교육 거점 센터로 지정됐다. 전문 강사, 콘텐츠, 기술 지원을 받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10월에는 학부모 교육도 진행하여 지역사회 디지털 교육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양산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MYT 방과후 드림스쿨' 운영. 관내 중·고등학생 80여 명 대상 디지털 역량, 진로직업 체험, 창의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실습·체험 프로그램 제공. 청소년 전용 공간에서 전문 강사와 함께 주 1회 정기 활동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