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통영시는 청년 문화 활성화를 위해 5월 31일과 6월 28일 두 차례에 걸쳐 죽림 만남의 광장에서 '통영 청년문화거리 기획공연'을 개최한다. 버스킹, EDM 파티, 참여형 콘텐츠, 댄스 타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To토 Young영 포차'를 운영하여 먹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통영시, '실무에 바로쓰는 일러스트레이터 교육 결과전시' 6월 1일까지 개최. 교육 수강생들이 제작한 로고, 홍보물, 굿즈 등 전시. 디자인 실습, 일러스트레이터·포토샵 활용 교육으로 1인 기업 창업자와 개인 창작자 실무 역량 강화.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는 욕지면 연화리 우도 경로당에서 도서벽지 경로당 활성화 사업을 진행했다. 분과위원 및 자원봉사자 16명이 참여하여 치매 파트너 교육, 치매예방체조, 전통복 체험 및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과 소통했다. 특히 전통복 체험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우도 경로당 회장은 감사 인사와 함께 지속적인 방문을 기대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통영시, 지역특화작목 고품질 애플망고 5월부터 본격 출하. 완숙 후 수확으로 당도와 풍미 우수, 최고 22브릭스에 달해 프리미엄 과일로 인정. 1kg에 7만원까지 거래되며 지역특화 소득 작목 역할. 시, 아열대과수 재배 확대 추진, 5농가 2.6ha에서 13톤 생산. 재배면적 확대 및 농가소득 증대 계획.

통영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가족 100명을 초청해 영화 '릴로&스티치' 관람 등 문화체험 프로그램 '드림 무비데이'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 간 유대 강화와 건강한 여가생활 도모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참여 가족들에게 팝콘, 음료, 영화관람을 지원했다. 통영시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6개 읍면동 민원 담당 공무원 14명과 '시장님과 함께하는 민원담당공무원 3차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여 대민 업무 애로사항과 민원 업무 개선 의견을 공유했다. 천영기 시장은 악성민원 대책 마련을 약속하고 친절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통영시는 6월까지 민원 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 청취와 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통영시 환경과는 '엄마, 아빠의 선물'이라는 자발적 해안정화 활동가 모임과 함께 미수동 해양공원에서 해양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활동은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플라스틱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지속가능한 환경보호를 위한 노력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통영시는 5월 24일 통영시가족센터에서 '제2회 가족愛축제'를 개최했다. 약 6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가족 더빙 체험, 생애주기별 가족 체험, 공연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했으며,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다양한 가족 형태의 참여를 유도하여 세대와 문화의 경계를 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통영시는 5월 25일 숲속반려동물놀이터에서 등록동물 견주 대상 반려동물 행동교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반려동물 증가에 따른 이웃 간 갈등 해소, 반려문화 조성, 견주 양육 스트레스 완화, 유기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다. 전문가 초빙으로 견주와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교육 및 1대1 질의응답, 문제행동 해결 실습 등이 진행되었다. 2차 교육은 6월 14일~15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우천 시 취소된다.

통영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천영기 시장을 시작으로 관내 기관, 단체, 기업이 참여하여 지역 점포 이용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캠페인은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 등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개선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한다.

통영시립도서관은 '2025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결혼이주여성 대상 창작 프로그램 <나도 작가가 될거야>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이주여성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여 '나만의 책'을 만드는 과정으로 총 4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등장인물 설정부터 삽화 제작까지 창작 전 과정을 경험하며, 첫 수업에서는 책의 구성과 이야기 구조 이해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도서관 측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주여성들의 자존감과 표현력 향상을 지원하고 다문화 가정의 문화적 다양성을 지역 사회에 녹여낼 계획이다.

통영시, 중국 단저우시와 농·수산분야 MOU 체결…수산물 교역 등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