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통영시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당초 하반기 예정이었던 보급 사업을 앞당겨 시행한다. 13억 4930만원을 추가 투입하여 전기승용차 234대, 전기화물차 27대를 추가 보급하며, 도내 최고 수준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통영불교사암연합회, 부처님 오신 날 봉축대법회 개최 및 통영시인재육성기금 500만원 기탁…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며 행복 나누는 것이 부처님 가르침"

통영시는 제20회 바다의 날을 맞아 해양쓰레기 관리 사각지대 해안변에 대한 정화활동을 5월 한 달간 산양읍 풍화리 해안변 일원에서 실시한다. 지역 어업인, 어촌계, 해양환경단체 등 민간단체와 함께 진행하며,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 및 해양 환경 보호 공감대 형성을 기대한다.

통영시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광도면 내죽도 수변공원에서 '제103회 통영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3,0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공연, 경연대회, 체험 행사 등으로 꾸며졌으며, 유관기관과 자원봉사자들의 협력으로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통영시는 5일 박경리 묘소에서 제17주기 박경리 선생 추모제를 개최했다. 추모제에는 유족, 통영문인협회 회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헌시, 헌다, 식사, 추모사, 유족 인사말씀, 헌화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박경리 문학축전은 추모제를 시작으로 백일장대회, 동화구연대회, 디카시 백일장, 낭독 경연대회, 문학 역사 투어,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통영시에서 개최된 '2025 통영 국가유산 야행'이 3만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월하통영 - 달빛 아래 만나는 통영'을 주제로 삼도수군통제영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통문화 공연, 체험 프로그램, 유등 전시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아이돌 그룹 '빌리(Billlie)'의 개막 공연과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통영수산과학관, 어린이날 맞이 물고기 사진전 개최... 해외 다이빙 수중 촬영 사진 43점 전시, 물고기의 다양한 모습과 아름다움 선보여

통영시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수산공익직불금(소규모어가·조건불리지역·어선원) 신청을 받는다. 5톤 미만 어선 이용 연안어업, 연간 판매액 1억 원 미만 양식어업 종사 어업인과 연간 6개월 이상 승선 어선원에게 연 130만 원, 조건불리지역 어업인에게는 어가당 연 80만 원을 지급한다.

통영시는 청년문화거리 사업의 일환으로 'To토 Young영 포차'를 운영하며 '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 행사와 연계해 강구안에서 첫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통영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다양한 셀러들이 참여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향후 다양한 문화 행사 및 지역 축제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현재 포차 셀러 추가 모집 중이다.

통영시는 4월 6일부터 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5년 Seafood Expo Global'에 참가하여 굴, 냉동어류, 수산가공식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10개 지역 수산업체와 함께 수출개척단을 구성하여 세계 각국의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신규 판로 개척에 나선다.

통영시는 9월부터 어린이·청소년 대상 시내버스 100원 요금제를 시행한다. 이는 당초 계획했던 Tongyeong-PASS 사업 추진이 지연됨에 따라, 그 기간 동안 어린이·청소년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임시 방안이다. 100원 요금제는 어린이·청소년 본인 명의의 교통카드 이용 시에만 적용되며, 현금이나 부모의 교통카드 사용은 불가하다.

통영시, 화재 예방한 중학생 2명에 시장 표창 수여… 책임감 있는 행동으로 대형 화재 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