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통영시는 암 치료 등으로 영구불임이 예상되는 시민들을 위해 '영구불임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사업'을 28일부터 시행한다. 이 사업은 생식세포(난자·정자) 동결 보존 비용의 50%(여성 최대 200만원, 남성 최대 30만원)를 1회 지원하며, 난자 동결 후 사용 시 부부당 최대 2회, 회당 100만원까지 추가 지원한다. 난임부부 한의치료 지원, 난임 진단비 지원, 난임 시술비 지원 등 다양한 난임 지원사업도 병행 중이다.

통영시는 저소득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5월 2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19세~34세(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15세~39세) 청년 중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청년이 대상이다.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청년은 매월 10만 원 저축 시 정부지원금 30만 원을 포함하여 3년 만기 시 총 1,440만 원과 이자를 수령할 수 있다.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 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통영시, '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 릴레이 캠페인 참여…지역 관광 및 소비 촉진 도모

생활개선통영시연합회, 수제 딸기잼으로 이웃사랑 실천

통영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사고 대응 강화를 위해 산악, 해안 지역 등에 국가지점번호판 15개를 추가 설치하여 총 388개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 및 골든타임 확보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통영시는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10일간 '2025 연맹회장기 전국 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 겸 '제33회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 대표선발전'을 개최한다. 전국 남녀 중고등부 87개 팀, 1,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연휴 기간 개최로 선수당 2명 이상의 학부모 방문이 예상되며, 16억 원 이상의 지역 경제 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10월 예정된 윤덕주배 초등농구대회까지 포함하면 농구 단일 종목으로 30억 원 이상의 경제 파급 효과를 예상한다.

통영시,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최종 선정! 청년단체 웰피쉬(주)와 함께 동피랑 일대에서 '섬바다 음식학교' 프로그램 운영 예정. 지역 전통 식재료, 계절 레시피, 제품 상용화 등 창업 전 과정 실습 제공. 외지 청년 유입, 지역 활력 증진 기대.

통영시, 욕지항 CLEAN 국가어항 조성사업 선정으로 국비 150억 원 확보. 통합형 여객선터미널 신축, 친수공간 확보, 경관 정비 등을 통해 어항 환경 및 경관 개선, 지역 활성화 기대.

통영시는 '통영 고양이섬(BI)' 관광상품 제작 및 판매 수탁사업자를 전국 모집한다. 해당 BI는 '통영 용호도 고양이섬 K-관광명소화 사업'을 위한 특화 브랜드로, 유명 작가의 디자인이며 특허청 상표권 출원을 마쳤다. 수탁사업자는 디자인 소품, 인테리어 소품 등 관련 허가를 보유한 업체여야 하며, 연간 판매액의 3~6%를 통영시에 납부해야 한다. 신청은 통영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관광혁신과(055-650-0711)로 문의하면 된다.

통영시, '2025 통영시장기 클럽대항 배드민턴대회' 성료... 17개팀 400여 명 참가, 죽림클럽 종합우승

통영시 시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시민들을 위해 체험, 강연,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통영시립, 충무, 꿈이랑도서관에서 각각 진행되며, 작가 강연, 수제 젤리 만들기, 포토북 제작, 과학 뮤지컬, 플라워 클래스, 왁스타블렛 만들기, 보드게임, 쿠키 만들기, 술빵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참여 신청은 2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통영시는 4월 19일 내죽도공원에서 '저탄소 생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약 500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 탄소 줄이기 실천을 다짐했다. 다양한 체험 부스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 참여를 유도했으며, 22일 '전국 동시 소등행사' 참여 및 기후변화주간(4.21.~4.25.) 동안 탄소중립 실천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