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동군, 전국 최초 ‘농촌형 자율주행버스’ 정식 운행 시작. 2달간 시험 운행 결과 높은 만족도 기록, 주민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 활성화 기대.

하동군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사업 최우수상 및 상호금융업적평가 금상 수상! 맞춤형 산림경영 지도와 우수한 금융 실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역 산림 발전과 임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하동군 보건소, 경상남도 감염병관리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신속한 감염병 대응 및 예방 활동 공로 인정받아 도지사 기관상 수상. 개인상 2개도 함께 수상하며 겹경사.

하동군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건설인 2명에게 ‘2024년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을 수여했다. 오성토건(주) 최오근 이사와 해동건설(주) 최종수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들은 각각 건설업계와 지역경제 상생, 건설업 경기 침체 위기 극복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하동군, 전 직원 대상 전화 친절도 조사 실시 및 우수 부서·직원 포상. 외부 전문기관 위탁, 비노출 방식으로 진행된 조사에서 평균 89.4점 기록. 해양수산과 최고점, 보건정책과·건강증진과 우수 평가. 하승철 군수, 우수 부서 및 직원 격려. 하위 부서 대상 교육 실시 예정.

이삼희(55·지방부이사관) 신임 하동 부군수가 2일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이 부군수는 1일 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군민들과 만났으며, 2일 충혼탑 참배 후 취임식 대신 부서 직원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이 부군수는 "민선8기 군정 비전과 핵심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동군, 2024년 쌀 수출 518톤으로 역대 최대 실적 달성! 경남 1위, 전국 최상위권 예상. 전년 대비 5배 이상 증가, 해외 시장에서 하동 쌀의 우수성 입증. 적극적인 수출 지원 정책, 해외 시장 개척, 판촉 활동 등으로 성과 창출. 2025년 수출 목표 700톤, 예산 증액 및 프리미엄 브랜드 개발 등으로 수출 확대 및 시장 다변화 추진.

하동군은 2024년 12월 31일 종무식 및 시무식을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회의"로 대체하고, 인구 감소, 정치적 혼란 등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발표했다. 2025년 예산의 60% 상반기 신속 집행, 판결금 및 추경 예산 1049억 원 투입, 주민참여예산 46억 원 확대 등을 통해 민생 회복과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 지역화폐 발행 확대, 공공일자리사업 확대, 중소기업 융자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역 경제의 활력을 되찾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하동군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군청에 합동 분향소를 설치하고 2024년 12월 30일부터 2025년 1월 4일까지 운영한다. 군민 누구나 조문 가능하며, 하승철 군수 또한 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하동군장학재단은 관내 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4년 겨울방학 해외문화체험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2025년 1월 21일부터 31일까지 8박 10일간 미국 서부 지역을 방문하여 스탠포드, UCLA,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등 명문대학 탐방 및 현지 학생들과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또한,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 실리콘밸리 등 주요 관광지를 견학하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하동군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군청에 합동 분향소를 설치하고 2024년 12월 30일부터 2025년 1월 5일까지 운영한다. 군민들은 분향소를 방문하여 희생자들을 기리고 유가족과 슬픔을 나눌 수 있다.

하동군, 연말연시 재난안전 대책회의 개최…군민 안전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