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동군은 27일 하동시장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산림과 직원 및 산불예방전문진화대가 참여하여 군민과 방문객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고 산행 시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인파가 밀집한 장날 캠페인을 통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하동군은 2025년 1월 1일부터 ‘전문건설업 등록 신고’와 ‘전문건설업 양도 신고’ 민원 처리 기간을 기존 20일, 10일에서 각각 4일, 2일로 대폭 단축한다. 이는 건설경기 부진 속 지역 건설업체의 신속한 공사 계약 및 입찰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하동군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군수 주재 간담회, 하도급 기동팀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동군,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 선정, 재배치 실적 우수 부문 장관상 수상. 지역소멸 위기 극복 등에 기능·인력 재배치, 행정 효율성 강화 노력 인정받아. 일자리 창출 업무 이관, '경제통상과' 명칭 변경 등 조직 개편으로 군민 중심 행정 서비스 강화 예정.

하동군 진교면 '아이(i) 날다' 회원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 어린이들에게 선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제9회 가슴 따뜻한 산타 이야기' 행사를 통해 어린이집, 초등학교, 복지센터 등을 방문하여 선물을 나눠주고, 산타와 함께하는 댄스 공연,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하동군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정철)가 2024년 한 해 동안 국토대청결운동, 녹색학교 운영, 탄소중립 실천 운동 등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펼치며 지속 가능한 하동 만들기에 앞장섰다. 군민, 사회단체, 기관, 기업 등과 협력하여 환경 운동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환경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2025년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와 지역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하동군, 하동아카데미 강사들과 소통 간담회 개최... 민선8기 군정 소개 및 아카데미 운영 개선 방안 논의

하동군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여 노인복지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노인 일자리 확대, 스마트 경로당 조성, 어르신 돌봄 강화, 맞춤형 배움터 제공,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처우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노인과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며, 남부하동노인복지관 개관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삶의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동군 진교면 후계농업경영인회(회장 정호수)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500kg을 기부했다. 기부된 쌀은 관내 저소득층 및 장애인 가구 지원과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하동문화원, 12월 27일 송년 문화행사 개최... 향토문화상, 효부·열부상 등 시상

한국남부발전(주) 하동빛드림본부는 연말을 맞아 하동군 지역 어르신들에게 100만 원 상당의 전기매트를 후원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하동빛드림본부는 매년 명절 나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하동군 화개면 신흥마을에서 하동아카데미 랄랄라 피아노교실 수강생들의 발표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학생들의 연주와 왕성분교 선생님들의 오카리나 연주가 어우러져 따뜻한 교육의 현장을 만들었으며,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되었다.

(재)하동군장학재단은 2025년 입학축하장학금을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여 교육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계획이다. 초·중·고등학생 520명에게 총 3억 74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며, 이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