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동군, 2025년 귀농·귀촌·귀향 보조사업 신청 접수…나이 제한 폐지 및 지원 범위 확대

하동군은 2023년 3월부터 약 1년 9개월간 진행된 지적재조사사업(악양면 대촌, 적량면 관동, 횡천면 원곡·상남지구)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1106필지, 37만 6815㎡의 토지에 대한 지적공부가 디지털화되었으며, 토지 정형화, 맹지 해소, 경계분쟁 해소 등의 효과를 거뒀다. 군은 토지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을 토지소유자에게 지급 또는 징수할 예정이며, 향후 성두, 노전, 월운지구에서도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하동청실회, '제17회 사랑 실은 몰래산타' 발대식 개최 후 어려운 이웃 22세대에 생필품 선물 전달하며 따뜻한 정 나눠.

바르게살기운동 하동군협의회는 '2024년 도덕성 회복 강연회 및 제20회 모범가정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유공회원 및 모범가정을 표창하고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하동군, 2025년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 발행 규모 150억 원으로 확대. 국비 지원 불투명으로 군 자체 예산 편성, 할인율 10%에서 7%로 하향 조정. 캐시백 이벤트는 지속 추진.

경남 하동군 최참판댁 한옥호텔이 지역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조식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한다. 청년 업체 '계절열매'와 협력하여 하동의 특색을 담은 메뉴를 2인 기준 2만 원에 제공하며, 2025년 1월 정식 운영 예정이다.

하동군은 행정 신뢰도 향상 및 감사행정 책임성 강화를 위해 최근 3년간 자체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반복 지적사항 교육을 실시했다. 건설공사, 보조금 분야 지적사항 비중이 높았으며, 사례집을 제작·배부하여 직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하동군,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4년 연속 2등급 달성. 청렴노력도는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청렴체감도 부문에서 점수 하락으로 1등급 달성에는 실패. 2025년 1등급 달성을 위해 청렴체감도 향상에 집중하고, 민원 만족도 제고 및 직원 복지 강화 등 새로운 시책 발굴 예정.

하동군,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운영 성과평가 '장려상' 수상…전국 10대 우수 지자체 선정, 귀농귀촌인 유입 증가 기대

하동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2024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2024년 운영 성과 공유 및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16개 복지시설·기관·단체의 홍보부스 운영, 협의체 활동 동영상 시청, 축하공연, 유공자 표창, 슬로건 퍼포먼스, 우수사례 발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홍보부스는 복지사업 및 정책 홍보와 체험활동을 제공하며 다양한 복지 활동을 보여줬고, 슬로건 퍼포먼스와 우수사례 발표는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하동 부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동네복지를 실현해 준 협의체에 감사를 표하며, 주민 주도 복지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하동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구 발굴, 자원 연계,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읍면별 특화사업으로 지역 복지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하동소방서는 겨울철 캠핑장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9개 캠핑장과 4개 펜션을 대상으로 안전대책을 시행한다. 화재안전 컨설팅, 안전키트 보급, 관리카드 작성, 안전사고 예방 홍보 등을 통해 난방기구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와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캠핑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하동군 화개면 새마을지도자회·새마을부녀회는 3일간 350포기의 김치를 담가 지역 내 경로당과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하는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화개면사무소와 화개·악양농협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개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