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동군, 연말 지역경제 활성화 및 재난안전 대책회의 개최... 신속집행 점검, 물가 안정화 대책 추진, 소상공인 지원, 겨울철 재난 대비, 안전관리 강화 등 논의

하동군, 2025년 출생아에게 2천만 원 상당의 출산축하용품 지원 협약 체결. 하동빛드림본부와 협력하여 출생아 1명당 20만 원 상당의 '함께키움BOX' 제공. 기존 군 지원 출산용품과 함께 출생신고 시 부모에게 전달 예정.

하동군 옥종면, 옥종면 미래를 사랑하는 모임(미사모)과 옥종중학교 제41회 동창회가 (사)옥종사랑후원회에 총 300만 원의 성금 전달. 미사모 회원들이 모은 100만 원과 동창회의 200만 원 기부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 실천.

하동군, 악양 대봉감 공영홈쇼핑 판매로 1억 1천5백만 원 매출 달성. 기존 축제 대비 최소 비용으로 최대 수익을 올리며 성공적인 판매 행사를 진행. 생산농가와 농협의 협력으로 품질 보장 및 브랜드 이미지 강화. 향후 젊은 층 타겟 가공품 개발과 판로 개척 계획.

하동군보건소, 하동한국병원 의료인 면허 대여 의혹으로 경찰 수사 의뢰. 병상 확충 허가 당시 제출한 의료인 충원 약속 불이행 및 허위 구인 광고 등을 근거로 면허 대여 정황 포착. 수사 결과에 따라 법적 조치 및 행정처분 예정.

하동군은 현업업무 종사자와 담당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 의무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힘썼다. 교육은 산업안전수칙, 안전보호구 사용법,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유해물질 취급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석자들의 안전의식 향상에 기여했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안전문화 정착과 근로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하동포구식자재마트, 취약계층 위해 300만 원 상당 떡국떡 500봉지 기탁

하동군 진교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박도원)는 지난 13일 어려운 이웃 400가구에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협의회 회원들은 휴경지를 직접 경작하여 배추 2천 포기를 재배하고 김장 김치를 담그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하동군 화개면 청년회는 2,600만 원 상당의 명태를 지역 경로당 26개소에 기부했다. 청년회는 매년 어르신들을 위해 제철 음식을 기부해오고 있으며, 지역 발전과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주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하동군 하동읍 하남사, 취약계층 위해 50만 원 상당 라면 15상자 기부

새마을문고 하동군지부는 지난 12일 옥종초등학교에서 관내 초등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제5회 청소년 독서골든벨’을 개최했다.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각각 ‘책 먹는 여우’와 ‘5번 레인’을 출제 범위로 선정하여 학생들의 사고력과 비판력을 평가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경상남도 새마을문고 회장상과 상품권이 수여됐으며, 금상, 은상, 동상 수상자에게도 각각 상장과 상품권이 전달됐다.

하동군의 프리미엄 참다래가 12년 연속 일본 수출길에 올랐다. 금남키위영농조합법인은 올해 생산된 참다래 9톤을 일본에 수출했으며, 총 50여 톤의 수출량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수치다. 하동 참다래는 엄격한 일본 시장에서 품질과 안정성을 인정받아 꾸준히 수출되고 있으며, 군은 품질관리와 수출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