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동군, 대통령 탄핵 관련 민생 안정 위한 긴급회의 및 대책 추진

하동군수 하승철이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대응에 나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하동군은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 지정, 대송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 지정, 포스코 동호안 개발 시 갈사산단 동반 개발 등을 제안했다.

하동군 악양면 여성단체협의회가 "온기 나눔 김장 행사"를 개최해 500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담근 김치는 경로당과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김장 행사를 진행하고, 저소득 노인 세대에 반찬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에 기여하고 있다.

하동군 적량면 지사협이 용접 화재로 피해를 입은 축사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피해 가구주는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표했고, 적량면장은 피해 가구의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동군 통합방위협의회가 2024년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통합방위 운영 결과와 계획을 보고하고, 국제정세 불안에 대응한 안보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하동군이 국토교통부의 '민간 전문가 지원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3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을 통해 하동군은 민간 전문가를 위촉하여 공공건축 정책 수립과 설계 검토에 참여시켜 공공건축의 품격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하동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인 이다영 씨와 김강언 씨가 '2024년 우수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공모전'에서 각각 여성가족부 장관상과 경상남도 청소년지원재단 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직업역량강화프로그램과 출판물 활동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지속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경남하동지역자활센터가 독거 어르신 300명에게 건강식을 제공하고 노년기 영양 섭취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이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일환으로, 취약 노인의 안정적인 노후생활과 건강 유지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동군이 쌀 수출 확대에 성공해 올해 11월 기준으로 417.9톤을 수출하며 전년 동기 대비 416% 증가했다. 미국, 영국, 호주 등 기존 시장뿐만 아니라 캐나다, 독일, 뉴질랜드, 몽골, 베트남 등 신흥 시장에도 진출했다. 하동군은 쌀 수출촉진자금 예산 추가 편성, 수출인력 인건비 지원, 해외 시장개척단 파견 등의 시책을 통해 쌀 수출 경쟁력을 강화했다. 하동군수는 내년에도 쌀 수출 확대를 통해 국내 쌀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하동덖음차보존회가 유럽 시장 개척에 나서 '살롱 드 테 에 뒤 몽드'에 참가해 하동덖음차를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하동덖음차의 독특한 향과 맛에 매료되었고, 보존회는 유럽인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에 부합하는 하동덖음차를 유럽 전역에 공급할 계획이다.

하동덖음차보존회가 유럽 차 시장 개척을 위해 벨기에와 프랑스를 방문해 성공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Tea Festival 참여, 시음회 개최, MOU 체결, 세계 차 콘테스트 수상 등을 통해 하동 차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유럽 시장을 개척했다.

하동녹차연구소 친환경인증센터가 정부 친환경 인증기관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종현 소장은 인증 업무 수준 향상 노력이 평가됐다고 밝혔으며, 앞으로 농산업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