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동군은 중남미 시장 진출과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온세로미 社의 김민주 대표를 국제통상자문관으로 위촉했다. 김 대표는 하동녹차를 멕시코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시켰으며, 국제통상자문관으로서 하동군의 중남미 지역 시장개척과 글로벌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한국,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세 나라의 현대미술 작가들이 참여한 '국제 문화 현대미술 교류 전시회'가 열린다. 이 전시회에서는 세 나라의 예술적 특성과 현대미술의 다양한 면모를 감상할 수 있으며, 하동 출신 작가들도 참여하여 지역의 예술적 저력을 선보인다.

하동군은 기관장협의회를 통해 도시미관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각 기관은 다양한 사례와 방안을 발표했으며, 군은 '예쁜거리 만들기 사업'과 '진입도로 가로수 식재 계획'을 발표했다. 하승철 군수는 모든 기관의 협력을 독려하며 하동을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하동소방서는 짚와이어 안전사고 대비 합동 훈련을 실시하여 구조대원의 역량 향상과 협력체계 강화를 도모했다. 훈련에서는 짚와이어 시설 견학, 소방 드론 활용, 구조장비 활용 인명구조, 고소작업 시 안전 확보 방안 마련 등이 포함되었다.

하동군의회 박희성 의원이 도로 공사로 인한 군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제안했다. 방안에는 도로 공사 통합 관리, 기관 간 협력 강화, 원상 복구, 군민 소통 및 정보 공개, 도로포장 품질 개선 등이 포함된다.

하동군이 보건의료원 건립 설계자 선정을 위한 공모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모에 참여한 설계 업체는 12월 작품심사에 참여하며, 보건의료원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될 예정이다. 하동군은 의료인력 확보를 위해 보건의료원을 상급병원에 민간 위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개방형 공공병원 도입도 함께 고려하고 있다.

하동아카데미 성과 축제에서 수강생 2만 명 돌파가 발표되었고, 프로그램 성과 공유와 체험 활동이 제공되었다. 다양한 연령층의 수강생과 동아리가 무대를 꾸미며 지역 교육의 활성화를 보여주었다.

하동군 섬진강사랑의집이 장애인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남원시에 단풍 구경 나들이를 실시했다. 이번 나들이는 장애인의 활력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계절별로 이어질 예정이다.

하동군에서 올해 첫 딸기 '설향'이 출하됐다. 하동군은 딸기 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딸기 마이스터가 선정됐다. 하동군은 이번 첫 출하를 기점으로 하동 명품 딸기를 더욱 알리고 딸기 고장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하동군에서 노인대학 및 노인대학원 수료식이 개최되어 173명의 수료생이 학사일정 수료증을 받았다. 수료생 중 유공자 4명이 군수 표창을 받았고, 열정, 근면, 학업 우수자에게 상을 수여했다. 수료생들은 후학양성을 위해 300만 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으며, 하승철 군수는 어르신들의 배움과 노후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하동군과 남해군이 상생발전 교류 행사를 개최하고, 문화·관광 활성화, 공동 현안 해결 등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하동군이 SNS와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혁신적인 소통 전략을 통해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홍보를 혁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