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동군 농특산물 쇼핑몰이 2026년 초부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입점 업체와 품목 규모를 확대하고 신선 제품 도입, 회원 수 증가 등에 힘입어 올해 매출 목표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유통 단계 축소, 체계적인 마케팅, 특색 있는 상품 유치 등을 통해 종합 유통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하동군이 동계 전지훈련 중인 중등부 축구선수단을 격려하고 훈련 여건을 점검했다. 하동군은 온화한 기후와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매년 많은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고 있으며, 올해 4만 명 유치를 목표로 시설 지원과 편의 제공에 힘쓰고 있다. 하동군산림조합은 최근 우수한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하동군이 직접 운영하는 농특산물 쇼핑몰이 2026년 초부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두 달 만에 작년 전체 매출의 80%에 달하는 2억 751만 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품목 다양화와 업체 유치 확대, 신선 제품 도입, 회원 수 증가 등 공격적인 전략의 결과로 분석된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육아용품 및 신선 농산물 추가 유치, 체계적인 마케팅을 통해 종합 유통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며, 오는 3월 4일 발전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하동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하며 혁신 행정 모델을 구축했다. 특히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 전략을 중심으로 지방소멸 대응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군민 체감 혁신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하동군과 하동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 공동 런칭한 프리미엄 브랜드 ‘별천지 하동쌀’이 온라인 판매 행사에서 6.8톤, 약 2365만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브랜드 재정립 및 온라인 유통 강화 전략의 성공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체계적인 브랜드 정비와 품질 차별화 전략, 그리고 ‘별·천·지’ 3단계 등급 체계 도입을 통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별’ 등급의 영호진미와 ‘천’ 등급의 섬진강쌀이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통한 전국 단위 소비자 접근성 향상과 디지털 기반 직거래 판매 모델의 안정화도 성과로 꼽힌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브랜드 관리와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대형마트 및 지역 식당 납품, 정기 프로모션 운영 등을 통해 판로를 확대하고 시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하동군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군민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2026년 하동군 군민상' 후보자를 추천받고, 동시에 '군민상 및 군수 포상 표창패 디자인 공모'를 진행한다. 군민상 시상 부문은 '자랑스러운 군민상'과 '특별상'이며, 표창패 디자인 공모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다.

하동군이 경상남도 투자협약식에서 한국남부발전과 약 1조 3천억 원 규모의 LNG복합발전소 건립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위축 우려를 해소하고 에너지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친환경 에너지 산업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 보건소가 지역 내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틀니 및 임플란트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60~64세는 임플란트 시술비를, 65세 이상은 틀니 및 임플란트 시술비를 지원하며,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주민이 대상이다. 신청은 하동군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로 접수한다.

하동군이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총 244개 농가에 10억여 원을 지원하며, 지난해보다 높은 수요에 대비해 신속한 사업 추진에 나섰다. 농가소득 증대와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하동군이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읍내리 폐업 주유소 부지 1156㎡를 매입하여 3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2026년 7월 착공을 목표로 하며, 철도 유휴부지 활용 공모 취지에 맞춰 주민 친화적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임시 주차장으로 우선 개방하여 주차난을 조기에 완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젠더폭력피해상담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하동읍 시장에서 성평등 명절 문화 조성 및 젠더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상담소는 주민들에게 상담소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젠더폭력 피해자 지원 체계를 알렸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성평등 의식 확산 및 피해자 지원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하동군 산림조합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하동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2004년부터 꾸준히 기부를 이어온 산림조합은 누적 2억 3천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정철수 조합장은 경영 성과를 지역 학생들과 나누는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조합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