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동군산림조합이 동계 전지훈련 중인 초등부 축구선수단을 격려하고 훈련 현장을 점검했다. 하동군은 온화한 기후와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매년 많은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고 있으며, 군과 체육회는 훈련 여건 개선과 선수단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하동군이 2026년부터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금을 연 7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위생적인 생활 지원 및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한다. 이번 지원 확대는 경남 도내 최고 수준이며, 지원 대상 연령을 70세 이상으로 낮추고 이용 가능 업소 범위를 확대하는 등 실질적인 생활밀착형 복지 정책으로 추진된다.

하동군이 '2025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군부 지역 종합 1위를 차지하며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도입한 '농촌형 자율주행차'가 우수 시책 최우수로 선정되는 등 대중교통 정책 2관왕을 달성했다. 하동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살기 좋은 하동'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