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동군, 제주에서 열린 국가생태관광지역 간 상생협력 교류행사 성공적으로 마무리. 양 지역 생태관광 운영 경험 및 우수사례 공유, 협력 모델 모색.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 체험 및 환경 정책 사례 학습.

하동군이 12월 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귀농귀촌인 화합한마당'을 개최하여 귀농·귀촌인과 지역민 간의 소통과 교류를 증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귀농귀촌인상 시상 확대, 귀농귀촌 지원센터 활동 보고, 귀농귀촌인 네트워크 소개, 하동살이 에피소드집 「하루」 북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읍·면 단위로 확대된 귀농귀촌인상 시상은 수상자들의 지역 활동 공유를 활성화하고 정착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귀농·귀촌인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에피소드집 「하루」 북토크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조언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여 지역 정착을 도울 계획이다.

하동군이 공공디자인 전문직 채용을 통해 소규모 공공 시설물 디자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예쁜하동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담벼락 개선, 꽃 담장 설치, 야간 경관 조명 설치 등 공공디자인 2호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는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우수 사례로 평가받으며, 향후 읍면 단위 디자인 개선 및 주민 참여형 디자인 컨설팅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 차 문화의 발상지인 하동이 이탈리아 로마 FAO 80주년 기념행사에 참가하여 하동암차, 하동잭살차, 말차를 선보이며 세계인의 호평을 받았다. 천년의 역사와 자연이 빚은 하동차는 GIAHS 등재, 웰니스 관광지 선정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으며 글로벌 티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하동군이 2025년 하반기 및 2026년 상반기 산불 예방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 없는 하동 만들기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군은 헬기 조기 배치, 진화 차량 추가 구입, 열화상 드론 활용 등 산불 대응 능력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하동군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정착형 0원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결과, 청년층의 높은 관심 속에 217명이 신청했으며, 특히 청년 1인 가구 대상 '청춘아지트 하동달방'은 11.9: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하동군은 주거, 일자리, 문화 등 전방위 지원을 통해 '머물고 싶은 하동'을 실현하고 있다.

하동군에서 열린 '하동담다, 별천지하동 김치축제'가 5천여 명의 방문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김장 체험, 김치맛 자랑 경연대회 등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김치 문화의 깊이를 알리고 공동체적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동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김치축제를 대표 겨울축제로 육성하고 지역 농업 및 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하동군시니어합창단이 오는 12월 11일(목) 저녁 7시,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제4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3부로 구성되며, 따뜻하고 서정적인 합창곡,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등 드라마틱한 무대, 신나는 노래들로 채워진다. 강용기 단장은 군민들에게 힘을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한 공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으며,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하동군이 20여 년간 운영된 00요양원에 대해 인력 배치 기준 위반 및 부당 청구 7억 4400만 원에 대한 업무정지 101일을 명령했다. 요양원 측의 행정심판 및 소송 결과 최종 패소 후, 동절기 어르신 안전을 고려해 11월까지 전원 조치를 완료했으며, 하동군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평온한 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하동군이 2026년 농식품 수출 확대를 목표로 '수출유망품목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대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품목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하동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에 최종 지정되어, 지역 농산물 기반 바이오·농식품 융복합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는 첨단 농식품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연계하여 연구 실증 및 제품 사업화를 지원하는 중추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된다. 하동군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농산업 혁신벨트 조성사업, 북케이션 관광스테이 확충사업, 하동차앤바이오진흥원 기능 확장 등을 본격 추진하여 지역 특화산업 생태계를 조기 안착시키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하동군시니어합창단이 오는 12월 11일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제4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3부로 구성되며, 따뜻한 감성부터 드라마틱한 뮤지컬 곡, 신나는 피날레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무료 공연으로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