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주축산농협 임직원들이 하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1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는 재작년과 작년에 이은 세 번째 기부로, 자매결연을 맺은 하동군과의 꾸준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나주농협 임직원과 새농민회 하동군지회 회원들이 하동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고향사랑기부금과 특별성금 등 총 750만 원을 전달했다. 나주농협 허영우 조합장은 지역 상생과 균형발전을 기원했고, 새농민회 양재민 회장은 고향의 빠른 회복을 바랐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지역 간 세대 간 나눔 확산이 지역 갈등 해소와 국민 통합에 기여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전국 각지에서 하동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천상공회의소, 천주교마산교구, 강원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 등에서 성금을 전달하며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빠른 복구를 기원했다. 하동군은 이러한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향후 기후변화에 따른 산불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여 지속 가능한 산불 대응체계를 마련할 계획임을 밝혔다.

하동군보건소는 5월 3~4일 '제28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와 연계하여 '천년다향길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천년다향길과 호리병속 별천지길을 걷는 이번 행사는 하루 100명씩 선착순으로 참가 가능하며, 5월 1일까지 워크온 앱 또는 전화로 사전 접수를 받는다. 참가자들은 올바른 걷기 자세 교육, 하동 차 시음, 즉석사진 이벤트, 건강홍보관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남부하동노인복지관 회원 40여 명이 '벗, 꽃: 벗들이랑 꽃 같은 날' 행사의 일환으로 통영시에서 문화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통영 케이블카 탑승 및 나폴리농원 맨발 치유 체험 등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복지관 측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동군,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포용과 상생의 메시지 전달

하동군,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포용과 상생의 메시지 전달

하동축산농협, 지역인재 육성 위해 장학기금 1천만 원 기부…19년째 이어진 지역 사랑 실천

하동군 고전면 체육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31개 경로당에 쌀 1포대(10kg)씩을 기부했다. 기부된 쌀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끼니 해결에 사용될 예정이다. 체육회는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하동군향우회 오경수 고문, 고향사랑기부금 2천5백만 원과 산불 피해복구 성금 585만 원 기탁.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 지원 의사 밝혀. 하동군,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세액공제 혜택 확대.

하동군 노인취업지원센터는 22~23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717명과 함께 케이블카 탑승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참여자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케이블카 탑승, 금오산 둘레길 산책, 오찬 등으로 구성되었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아이코리아 하동지부, 산불 피해 옥종면 어르신들에게 300만 원 상당의 물품 전달하며 위로와 격려 전해. 여성 봉사단체 아이코리아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