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28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 개막 앞두고 4월 20일부터 27일까지 전국 6개 차 공간에서 사전 다회 개최. '하동에서 건네는 봄' 주제로 햇녹차 시음 기회 제공. 티포원클럽 주관, 참여자는 SNS 후기 작성 필수. 축제는 5월 2~5일 화개면 일원에서 '넌 F야? 난 Tea야. Tea는 하동!'이라는 주제로 열림.

하동군은 4월 15일부터 의료취약지 주민들을 위해 진주제일병원과 협력하여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을 시작한다.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화상 시스템을 통해 원격 진료, 처방, 복약지도, 건강상담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만성질환자 등 의료서비스 및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하동군은 직무교육 및 시범 운영을 통해 사업 준비를 마쳤으며, 2027년 완공될 보건의료원과 함께 지역 의료 서비스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글로벌 기업 브릴리언스 팀, 빵집오빠 의령점, 꾸브라꼬숯불치킨 등이 1천만 원 상당의 구호 물품, 수제 빵 2100개, 숯불 치킨 150마리를 지원하며 온정을 나눴다. 덕분에 805세대 1416명의 이재민과 산불 진화 인력에게 큰 힘이 되었다.

하동군은 '2025년 청년동아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동아리 대표자 10명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자기계발, 문화·예술,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네트워크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올해 10개 동아리를 선정하여 동아리당 100만 원을 지원한다. 참여자들은 귀농·귀촌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군 관계자는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사회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경남 하동군에서 '제14회 MBC 섬진강 꽃길 마라톤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6천여 명의 마라토너들이 참가하여 풀, 하프, 10km, 5km 코스를 완주하며 열정을 보여주었다. 이 대회는 영호남 화합과 상생을 위해 2009년부터 매년 하동군과 광양시가 번갈아 개최하고 있다.

하동군, 경남도 주요업무 합동평가서 군부 유일 3관왕 달성! 정성평가 1위, 정량평가 2위, 도민공감 우수사례 선정. 정량평가 목표 97.7% 달성, 전년 대비 13.2%p 상승. 임신·출산 지원, 평생교육 등 9개 분야 우수사례 선정. 2억 1천 7백만 원 재정 인센티브 확보.

지난 3월 하동군 옥종면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각계각층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금성면 이장협의회는 170만 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전달했고, 청암중학교 총동문회는 45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양보면 주민 이덕선 씨와 정말수 씨는 각각 100만 원을, 양보교회는 50만 원을 기부했다. 북천면 미륵암과 나루터방앗간도 각각 100만 원을 기부했으며, 횡천면 구학마을회는 견학 비용 50만 원을 성금으로 전달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동군협의회는 성금 330만 원과 30만 원 상당의 현물을 기부했다. 하동군은 기부금을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에 사용할 예정이다.

하동군, 쌀 공급 과잉 해소 및 가격 안정화를 위해 '2025년 쌀 재배면적 조정제' 추진. 422.9ha 감축 목표로 전략작물 재배, 논 타작물 전환 등 다양한 방식 활용. 참여 농가에는 공공비축미 우대 배정, 직불금 지원, 농기계 지원사업 가점 부여 등 혜택 제공. 쌀 수출량에 따라 재배면적 감축 실적으로 인정.

한국디카시학회 회원 50여 명이 하동군 이병주문학관에서 1박 2일 문학기행을 진행했다. 이들은 이병주 작가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탐구하고, 화개십리벚꽃길과 하동케이블카 등 지역 명소를 방문하며 문학적 영감을 얻었다. 이번 기행은 문학과 자연, 지역문화를 결합한 풍성한 경험을 제공하며 참여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전국 지자체와 경남도 시장·군수들이 하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는 각각 500만 원과 1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피해 주민 지원과 복구에 힘을 보탰다. 하동군은 전국 각지에서 답지한 성금과 구호 물품을 피해 복구에 사용할 계획이다.

하동군, 신혼부부 대상 두 번째 신혼여행 지원! 숙박비·식비 50% 지원, 최대 15만원 혜택. 혼인 5년 이내 신혼부부, 하동 관광지 방문 인증 시 지원.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신청 가능.

하동군,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추진...3개 지구 1032필지 대상, 토지 현황과 지적 불일치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