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동군, 자원봉사단체 역량 강화 지원사업 공모…3월 7일까지 신청 접수

27회 화개장터 벚꽃축제가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화개면 그린나래 광장과 십리벚꽃길 차 없는 거리에서 개최됩니다.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 포토존, 플리마켓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웨딩 로드'와 '호리병속 별천지길' 걷기 프로그램은 연인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하동군 읍내 순환버스가 정식 운행 시작 이후 군민들의 생활 속에 안착하며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자율주행 및 일반 버스 2대로 운영되는 순환버스는 저렴한 요금으로 주요 생활권을 연결하며, 정주 여건 개선과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지원 사업 선정으로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

하동군, '제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지방행정혁신대상' 대상 수상! 컴팩트 매력도시 조성 계획으로 8개 지자체 중 유일하게 대상 영예. 쾌적한 주거환경, 보육지원, 맞춤형 교육, 일자리 창출, 의료환경 구축, 청년친화도시, 귀농귀촌 지원 등 혁신정책 성과 인정받아.

하동군은 과수화상병 예방 및 관리 교육을 농가 96개소 대상으로 실시하여 병해충 확산 방지 및 농업 생산성 보호에 나섰다. 교육에서는 과수화상병 증상, 발생 원인, 예방법, 방제 방법, 농약 사용법 등을 안내하고, 올해 선정된 방제약제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사용법을 강조했다.

하동지역자활센터는 19일 '2025년 자활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10개 자활사업단을 통해 취약계층 7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자활 및 자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돌봄, 사회서비스 사업에도 84명의 근로자가 참여하며 소외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다. 하승철 군수는 자활센터를 통한 자활·자립을 응원하며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복지 증진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하동군자원봉사센터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주관 '2025년 지역활력 스케일업 프로젝트'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지역 농특산물과 연계한 투어 프로그램 '하동으로 열기, 잇기, 맺기'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하동의 매력을 경험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하동군, 제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지방행정혁신대상에서 대상 수상! 도시 기능 집적화 기반 미래도시 발전계획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보육 지원, 맞춤형 교육, 일자리 창출, 의료 환경 구축, 청년 친화 도시, 귀농귀촌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성과와 효율성을 인정받아.

하동군은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하동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주민공청회'를 개최하여 공단 설립 추진 경과,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 타 지자체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참석자들은 공단 설립으로 공공시설 운영 효율 증대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기대하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수렴된 의견은 향후 설립 절차에 반영될 예정이며, 군은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단 설립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하동군 옥종면 적십자봉사회는 17일 위태마을 화재 피해 독거노인 가구에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폐기물 처리 등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 옥종면사무소 직원들도 함께 화재 수습에 힘을 보탰다.

하동군, 소상공인 지원 정책으로 민생경제 살리기에 나서...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디지털 인프라 도입, 육성자금 이차보전 등 3가지 사업으로 최대 200만 원 지원 및 융자금 이자 지원 혜택 제공. 2월 28일까지 신청 접수.

굿피플과 하동빛드림본부는 하동군 양봉농가 지원을 위해 벌꿀 730병(약 1천8백만원 상당) 구매 확약을 체결하고, 고체사료 3톤을 지원했다. 구매한 벌꿀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양봉협회 하동군지회는 감사의 의미로 100만원을 기부했다. 하동군은 베트남산 벌꿀 무관세 수입에 대비하여 벌꿀 등급 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 하동 꿀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