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동군 장애인종합지원센터는 2025년 1분기 간담회를 개최하여 장애인 권익 증진 및 지역 사회 이해와 화합 도모 방안을 논의했다. 2025년 장애인의 날 행사 통합 개최, 종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장애인종합지원센터 활성화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장애인 실태조사, 데이터베이스 구축, 무장애 관광지도 제작 등 주요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도 진행되었다.

하동군, 국회 방문해 24건 현안 사업 국비 지원 건의… 서천호 의원 "적극 지원" 약속

하동군 양보면은 1월 12일 양보생활체육공원에서 '제21회 양보 정월대보름제 행사'를 개최했다. 농악, 제기차기, 윷놀이, 한궁 등 전통놀이 체험과 풍년기원제,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20m 규모의 달집태우기는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며 주민들의 소원 성취를 기원했다. 양보면은 20년 전통의 정월대보름제를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 신청할 계획이다.

경남 하동군 '최참판댁 한옥호텔'이 직영 전환 후 흑자 운영을 지속하고 있다. 개방형 예약 시스템 도입과 운영 개선을 통해 이용률이 상승했으며, 올해부터 조식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광객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하동군은 이러한 성공적인 직영 운영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동군장학재단, 고등학생 해외문화체험 성공적 마무리… 글로벌 교육 우수성 입증

하동군 귀농귀촌운영위원회가 악양면 최참판댁 한옥호텔에서 2025년 귀농·귀촌 지원 정책 변경사항 등을 논의하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하동군은 지난해 1300세대, 1673명의 귀농·귀촌인 유입에 따라 주택수리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하동군, 인구 감소세 완화...귀농·귀촌·귀향 및 청년 유입 증가로 2024년 말 인구 4만 765명 기록. 최근 5년간 감소폭 지속 완화, 청년 정책 및 귀농귀촌 지원 강화, 보건의료원 건립 등 적극적인 정책 추진으로 삶의 질 향상 도모.

하동군, 정월대보름 맞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산불상황실 연장 운영 및 감시활동 강화

하동군은 박경리문학관의 새 관장으로 하아무 작가를 임명했다. 신임 하 관장은 하동 출신으로, 소설, 희곡, 동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출간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2008년부터 박경리문학관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문학관 운영에 대한 전문성을 쌓아왔다.

하동군,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추가 개원…'낳기만 하면 키워주는 하동' 실현 박차

하동군은 2025년부터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목욕비와 이·미용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대폭 확대 시행한다. 기존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목욕비 지원 사업에서 지원 대상 연령을 낮추고 이·미용비 지원을 추가하며, 지원 지역도 하동군 전역으로 확대했다. 이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고독감 해소, 지역 경제 활성화, 고향사랑기부금 연계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하동군은 "꿈꾸는 아이, 웃음 가득한 가족, 건강한 노인 육성"이라는 기본 전략 아래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시간제 보육 운영, 어린이 놀이터 개장, 아동 급식 지원 확대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썼다. 청소년들을 위해서는 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자매결연 도시와의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지원 프로그램, 1인 가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했으며, 노인들을 위해서는 맞춤 돌봄서비스 종사자 처우개선, 노인 일자리 확대, 경로당 시원지붕 설치 등을 추진했다. 또한, 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직영 전환, 이용 연령 조정, 전문 재활 치료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복지관 활성화를 도모했다. 2025년에는 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 어린이집 확충, 한국어학당 운영, 어르신 건강 지원, 터링 운영, 스마트 안전 경로당 운영, 영화 나눔 등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