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8월 12일 '2025년 제2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 현장 지원을 실시했다. 중졸 2명, 고졸 5명이 응시했으며, 센터는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교재 및 온라인 강의 지원,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를 지원했다. 시험 당일에는 차량, 중식, 간식도 제공했다.

합천군과 부안군 4-H본부는 자매결연 이후 첫 공식 교류 행사를 부안군과 순창군에서 개최했다. 양 지역 4-H 회원 70여 명은 농촌 자원 체험, 정보 교류, 청년 농업인 성공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상생 발전을 도모했다. 또한, 상호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합천군, 집중호우 피해 소상공인 지원 위해 경남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긴급경영안전자금 융자 상담 진행. 피해 소상공인 202명 대상 최대 1억 원 한도, 2% 고정금리 융자 지원. 원스톱 서비스 제공으로 소상공인들의 편의 도모.

합천군, 농산물가공센터(대양) HACCP 인증 획득…안전한 농식품 생산 기반 마련

합천군은 7월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제41회 대야문화제, 제44회 군민체육대회, 제21회 합천예술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주택 침수, 농경지 유실 등 큰 피해 발생으로 군은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집중하고 있으며, 각 행사 관계자들은 어려운 시기에 군민들과 함께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합천군, 집중호우 피해 응급복구 및 주민 지원 총력…공공시설 1,009건, 사유시설 13,315건 등 총 14,324건 피해 발생, 응급복구 진행률 70% 달성, 복구비 부족으로 추가 확보 노력 중

합천군, 초등학생 대상 11박 12일 영어캠프 성료. 경상국립대와 협력하여 원어민 강사진 기반 전문 커리큘럼 제공, 실력 향상 및 글로벌 감각 함양 도모.

합천군 청소년문화의집 봉사동아리, 광복 80주년 맞아 전몰군경미망인과 함께 간식 만들기 및 즉석사진 촬영 등 '청소년이 지키는 보훈' 프로그램 진행. 평소에도 간식 기부, 환경정화,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

합천군 대병면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모래주머니 제작에 나섰다. 대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위험지역 주택 주변과 하천변, 저지대 도로 등에 모래주머니를 배치하며 피해 최소화에 힘썼다.

합천 용주면의 역사와 문화, 인물 등을 담은 『용주면지』 편찬 작업이 90% 완료되어 11월 발간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2021년 발족한 용주면지편찬위원회는 자료 수집, 현장 조사, 주민 인터뷰 등을 거쳐 현재 집필 및 편집 단계에 있으며, 총 12편으로 구성된 면지는 지역 정체성 조명과 후손을 위한 역사 자료로서의 가치를 담을 예정이다.

합천군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경남옥외광고협회 합천군지부와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노후 간판, 현수막 게시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게시대 주변 풀베기 작업도 병행했다. 합천군은 앞으로 불법광고물 정비, 노후 광고물 교체 유도, 민·관 합동 단속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합천군, 폭염 대비 가축 면역증강제 긴급 지원… 1억 2천만원 예산 투입, 9,718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