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가야면은 지역 사회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마을 주요 도로변, 하천 주변, 공터 등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영농폐기물 및 불법 투기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농촌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합천군, 지난해 극한호우 피해 복구사업 점검회의 개최... 우기 전 주요 공정 마무리 및 2차 피해 예방 총력

합천군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 과정을 운영하며 취업 지원에 나선다. 이번 과정은 커피 이론, 실습, 자격 시험까지 포함하며, 결혼이민자들의 지역사회 취업 및 사회 활동 확대를 지원한다.

합천군 청덕면에서 제3회 성태인 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출향인과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마을 공동체의 우애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인구증가시책 소개를 통해 귀농·귀촌 독려 및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합천군에서 제35회 경상남도협회장기 태권도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1,350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품새와 겨루기 경기로 진행되었으며, 합천군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스포츠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합천군 쌍책면은 이장협의회 및 체육회 임원들과 함께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제35회 면민체육대회 추진 결과를 평가하고, 다가오는 쌍책면민 건강걷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 참여 확대와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 추진 계획도 밝혔다.

합천군 자율방재단이 5월 1일 가회면 황매산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과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13명의 단원이 참여해 등산로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고, 방문객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과 산불 예방 의식 제고에 힘썼다.

합천군 봉산면에서 제22회 봉산면민체육대회와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면민 화합과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보행보조기, 라면, 떡 등 어르신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도 함께 이루어졌다. 또한, 봄철 산불 조심 기간 막바지에 맞춰 '푸른 봉산 지키기' 캠페인도 실시하여 주민 안전과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잇-다'에서 '2026년 도담도담돌봄네트워크' 제1차 정기회의가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하반기 돌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상반기 사업 계획을 논의했으며, 육아지원센터,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가정상담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등 5개 기관이 참여하여 가족친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합천군 대병면에서 제34회 면민 체육대회 및 제30회 노인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주민과 향우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합과 어르신 공경의 시간을 가졌다. 식전 행사, 유공자 표창, 체육 경기,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동아리 공연과 주민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합천군 초계면은 전동 휠체어 및 스쿠터 이용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반딧불 전동차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사업을 통해 220여벌의 야광안전조끼를 제작하여 어르신들에게 배부하고 교통 안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야간 및 우천 시 시야 확보 강화와 실용성을 높인 조끼는 어르신들의 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음서원에서 내암 정인홍 선생의 학덕과 구국정신을 기리는 향례를 봉행했다. 합천 출신 학자이자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으로 활약한 정인홍 선생을 추모하며, 그의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전통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