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공공스포츠클럽이 U-18 축구부의 안전과 건승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번 기원제를 시작으로 U-18 축구부는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에 참가하며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한다. 행사에서는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합천군 사과연구회 회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출하한 사과가 도매시장에서 전국 최고가 경매 기록을 세우며 합천 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이는 농업인연구회 활동 지원 및 회원들의 재배 기술 향상 노력의 결과로, 특히 청년 농업인들이 주도하는 연구회 활동이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합천군 청덕면 파크골프클럽이 정기총회를 열고 지역 생활 체육 발전 방안을 논의했으며, 건조한 날씨에 대비한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봉산면 자원봉사회는 거동 불편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목욕 봉사를 실시하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하며 지역사회 안전과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삼가면 농촌지도자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활동을 결산하며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김윤철 합천군수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농촌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쌍책면이 동절기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인접 지역의 화목보일러 및 아궁이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과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점검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상시 진행되며, 시설과 산림 간 이격 거리, 연통 관리, 불씨 비산 방지시설, 가연물 적치 여부, 소화기 비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 계도하고, 위험 요인은 개선을 권고하며 2차 확인을 통해 이행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고령자, 독거가구, 영농체험 농가 대상 맞춤형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합천군 가회면은 황매산철쭉영농조합법인 정기총회에서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건조한 겨울철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논·밭두렁 소각 금지, 산림 인접 지역 취사·흡연 자제, 화목보일러 재 관리 등 일상 속 예방 수칙을 공유하고, 조합원들의 산불 감시원 역할 참여를 당부했다.

합천군이 농업과 전원생활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농촌체류형 쉼터 도면 작성을 무료로 지원한다. 이는 민원인 편의 증진과 체류 인구 증가를 통한 지역 소비 활성화, 귀농·귀촌 촉진을 목표로 한다.

합천군이 재해예방사업, 축제·행사 안전관리 강화, CCTV 확충 등 생활 전반의 안전망 구축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 결과, 2025년 자연재난대책 추진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고 지방하천정비 평가에서 군부 '최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리는 등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특히 여름철 극한호우 당시 유관기관 및 주민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선제적으로 재난에 대응하고 주민 대피를 실시하여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합천군이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41백만원을 부과하고 납부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등록면허세는 1월 1일 기준 권리 등록 및 면허자에게 종별로 4,500원에서 27,000원이 부과되며, 자동이체 및 전자고지 신청 시 500원 세액공제 혜택이 있다. 또한, 고지서 QR코드를 통해 음성 안내 서비스도 제공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ARS, 인터넷 지로, 위택스, 모바일 앱 등으로 납부 가능하다. 납부 지연 시 3% 가산세 및 면허 취소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합천읍 분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으며, 신임 분회장으로 이호석 씨를 선출했다. 신임 이호석 분회장은 회원 화합과 지역사회 기여를 다짐했으며, 박재홍 합천읍장은 합천읍 분회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군이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제설기지, 축산농가, 시설하우스 등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장재혁 부군수는 취약시설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통해 군민 모두가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