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이 1월 20일부터 27일까지 17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6 군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군정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군정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윤철 군수는 군민과의 대화를 군정의 출발점이자 중요한 소통 창구로 강조하며, 살기 좋은 합천을 만들기 위한 정책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보건소가 15일 관내 15개 기관 및 민간단체와 2026년 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보건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건강증진, 감염병 예방, 응급의료 대응, 치매 및 정신질환 관리 등 보건사업 전반에 대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덕곡면이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놋정재 쉼터 일원 2km 구간에서 인화물질 제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산불감시원들이 참여해 낙엽, 생활쓰레기 등 산불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및 산림 연접지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와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삼가면분회가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정기선 씨를 선출했다. 총회에서는 결산 및 감사보고와 함께 신임 회장 등록증 전달식이 진행되었으며, 신임 회장은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노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덕곡면에서 덕곡면 노인회 분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신임 나순진 회장은 지역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전임 정원경 회장과 공로자에게 감사패 및 공로패가 전달되었습니다. 정상준 덕곡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한 복지 행정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합천군 가야면 주민자치회가 새롭게 구성되고 위원 위촉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 주도의 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봉산면분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 사업 결산 및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산불 예방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산불 경각심을 높였다.

합천군 가야면 주민자치회는 위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정경희 가야면장은 청렴이 공직자뿐 아니라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임을 강조했으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솔선수범을 다짐했다. 가야면은 앞으로도 청렴 문화 확산과 투명한 행정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군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하며 총 10억 5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합천군 쌍책면 합천박물관마을 힐링센터 운영위원회는 2025년 하반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위원회는 합천군 최초의 농산어촌개발사업 성공 모델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봉산면 시니어클럽 회원들이 산불 예방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봉산면 만들기에 동참했다. 최근 건조하고 바람 부는 날씨 속에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세심한 관심과 헌신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봉산면장은 산불 예방이 최선의 대책임을 강조하며, 불법 소각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봉산 만들기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합천군 덕곡면 청년회, 제15대 회장 이임식 및 제16대 회장 취임식 개최. 차재경 신임 회장 취임, 지역 발전 의지 다져. 불우이웃돕기 성품 기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