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 묘산면이 산불 발생 위험 시기를 맞아 직원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초동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산불 발생 원인, 예방 요령, 초기 진화 방법, 보고 체계, 안전 수칙 등을 포함했으며, 최근 산불 사례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응 요령과 현장 중심 교육을 병행했다. 묘산면은 앞으로도 산불 취약 지역 순찰 강화, 주민 홍보, 불법 소각 계도 등 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양면복지회관에서 여성 취미 교실 '다이어트댄스' 개강식이 열려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면 소재지와 정양2구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댐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1월 13일부터 29일까지 평생교육프로그램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도자기, 시화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배움의 노력과 삶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통해 깊은 공감과 성취감을 선사한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하며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합천군 여성민방위기동대, 2026년 1분기 간담회 개최 및 주요 활동 계획 논의

합천군보건소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야! 놀자! 어린이 헬스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신체활동 증진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핏합, 키즈 라인댄스, 방송댄스, 숟가락 난타 등 다양한 실내 활동과 체성분 분석, 영양 상담, 건강 간식 만들기 등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보건소는 캠프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건강 관리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군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추진 중인 풍수해 예방사업 진행 상황과 한파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동률 안전건설국장은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배수펌프장, 제방, 교량 공정 등을 확인하고 겨울철 공사장 안전관리와 작업자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합천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하고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농기계대여은행 운영 강화를 위해 2026년 농기계 업무보조원 기간제근로자 9명을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근로자 처우 개선과 농업인 영농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며, 기술등급별 임금체계 적용 및 실기평가 결과에 따른 차등 지급으로 합리적인 보상체계를 마련했다. 농기계 및 자동차 경력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을 우대하며, 2026년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합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원서 접수를 받는다.

합천군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공약 이행률 93%를 기록하며 군민과의 약속을 체계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대비 공약 완료율이 22.1% 상승했으며, 초계면 전통시장 주차장 조성, 황매산 사계절 힐링관광지 조성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사업들이 다수 완료되었다. 현재 31건의 공약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며, 역세권 개발, 광역교통망 확충 등 중·장기 전략사업들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 김윤철 군수는 남은 임기 동안에도 공약 완성도를 높여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대양면은 새해 첫 이장회의를 열고 산불 예방과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실천을 위한 서약을 진행했다. 이장단은 농업 부산물 및 생활 쓰레기 불법 소각 근절을 다짐했으며, 대양면은 산불 취약지 순찰 강화, 홍보 활동, 농업 부산물 파쇄 지원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합천군 용주면 청년회는 지난 10일 제20대·제21대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김홍혁 이임 회장은 회원과 지역 어르신께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김문중 취임 회장은 회원 간 화합과 지역사회 기여를 다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청년회의 지역 발전 기여를 격려하며 화합을 당부했다. 행사는 신년 덕담과 지역 발전 다짐으로 마무리되었다.

대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결과 및 결산 심의, 향후 새마을운동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회원들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으며, 면장은 새마을단체의 지역 공동체 역할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군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우즈베키스탄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고, 근로자 선발, 교육, 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