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 부군수가 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야로면사무소를 방문해 산불 예방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산불감시원 GPS 확인, 농막 주변 쓰레기 소각 점검 등 세부 사항 철저 관리를 당부했다. 야로면은 드론 감시단 확대 운영 등 효율적인 산불 예방 체계 구축을 건의했다.

합천군이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홍보하며, 1월에 일시 납부 시 연세액의 약 4.58%를 할인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2025년 연납 차량은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가 발송되며, 신규 신청은 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 또는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다. 연납 후 주소 이전이나 차량 말소·양도 시에도 환급 혜택이 있으며,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다.

쌍책면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안전수칙 등 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교육했다. 박수현 면장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묘산면과 바르게살기 묘산면 운동위원회가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묘산면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합천군이 덕곡 어울림센터에서 미래 무형유산인 합천밤마리오광대의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여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무형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적 기반을 마련했다. 세미나에서는 합천밤마리오광대의 원류, 영향, 연행 배경, 탈·춤·장단 및 대사본의 특징 등을 논의했으며, 참석자들과의 종합토론을 통해 이해를 넓혔다.

합천군 청덕면이 건조한 시기를 맞아 덕원서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 주민들의 산불 경각심을 높이고 문화유산 및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지역 공동체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중요한 활동으로 평가받았다.

쌍책면 청년회가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퇴직 회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신임 회원 소개와 함께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김기철 회장은 어르신 공경과 지역 발전을 위한 청년회 활동을 다짐했으며, 박수현 쌍책면장은 청년회의 헌신적인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새로운 도약을 기대했다.

합천군 청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문고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2026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겨울철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합천군 대양면은 9일 이장회의를 열고 2026년 군민과의 대화 일정, 소아청소년과·외래산부인과 진료 공백 사전 안내, 자동차세 연납 홍보, 농업 보조사업 및 전략작물직불금 안내, 농식품 바우처 사업 추진 내용 등을 공유했다. 또한 슬러지 퇴비화 시설 퇴비 신청 방법, 겨울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손주돌봄지원사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전달하며 이장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박수영 대양면장은 현장 중심 행정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약속했으며, 김재욱 이장협의회장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가회면이 2026년 새마을협의회 정기총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겨울철 및 새해맞이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위험성을 알리고, 논·밭두렁 소각 금지, 산림 인접 지역 취사 금지 등 예방 수칙을 집중 안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합천군4-H연합회는 황가람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박영환 회장이 이임하고 노근용 신임 회장이 취임하며 새로운 집행부 출범을 알렸다.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회원 간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합천읍은 2026년 내고장환경지킴이 사업 참여 노인일자리 대상자 1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고 예방, 안전수칙, 건강관리, 응급대처 요령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내용을 담았다. 합천읍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