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 봉산면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7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활동 계획 안내, 안전수칙, 건강관리, 감염병 예방, 교통사고 및 계절별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대양면 산우회와 재부대양대암산악회가 대암산 정상에서 지역민과 재외향우들의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산신제를 올렸다. 산신제 후에는 떡국 나눔 행사도 진행되어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합천군 삼가면 지역 주민과 봉사단체가 화재 피해를 입은 70대 어르신의 주택을 방문해 청소 봉사를 펼치며 일상 회복을 도왔다.

합천군 삼성합천병원에서 소아청소년과와 외래산부인과 전문의 부재로 인한 진료 공백이 발생했으며, 군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내과 대체 진료, 타 의료기관 안내, 소방서와의 협조 체계 구축 등 대응 조치를 시행 중이다. 또한, 의료진 신규 채용을 신속히 추진하고 의료기관 지원사업을 강화하여 필수의료 분야 안정화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군이 12월부터 1월까지 축구 동계전지훈련을 통해 겨울철 관광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전국 53개 팀, 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합천의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행정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스포츠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이 청년 정책 지원 대상 확대를 위해 청년 연령 기준을 기존 '19세 이상 45세 이하'에서 '18세 이상 49세 이하'로 확대하는 '합천군 청년 기본조례'를 개정했다. 이번 개정으로 청년 인구가 약 1,700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자리, 창업, 주거, 문화 등 다양한 청년 사업 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 덕곡면 체육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활인대 일원에서 면민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기원제 및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주민 및 재외 향우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원제, 해맞이, 소원 풍선 날리기, 떡국 시식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야로면 청년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미숭산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서원호 야로면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면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어묵탕과 떡국을 나누며 지역 발전과 면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합천군이 2026년 1월 2일, 호국공원 충혼탑과 일해공원 3.1독립운동기념탑에서 참배를 통해 새해 군정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김윤철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군민의 안녕과 합천군의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산면 체육회와 지역 주민 100여 명이 합천 양수발전소 유치를 간절히 기원하는 플래카드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지역 발전과 소멸 위기 극복에 대한 염원을 표출했다. 합천군은 양수발전소 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지역 인프라 확충 등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삼가면분회가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정기선 회장을 선출했다. 정기선 신임 회장은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합천군이 스포츠대회 유치 및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전국 규모 대회 유치로 숙박, 외식,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했으며, 객관적 데이터로도 경제적 파급효과가 입증되었다. 체육 인프라 확충과 행정 전문성 강화로 스포츠 경쟁력을 높여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도시로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