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합천군은 지난해에도 적십자회비 모금 우수기관으로 감사패를 받은 바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이 '작은 존중, 큰 변화' 슬로건 아래 이용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이용자들은 시민으로서의 인권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합천군과 한국관광공사가 '2026 열린관광지 조성 및 무장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합천군은 정양레포츠공원, 회양관광지, 정양늪생태공원 3곳을 열린관광지로 선정되어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모든 관광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합천군은 재가 의료급여사업 적극 추진, 지역 특화사업 '슬기로운 진료생활-하나로 닥터'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합천읍 도시재생 거점공간 건립 사업설명 및 2025년 추진현황 공유, 2026년 사업 계획 논의를 위한 주민협의체 총회가 개최되었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함께 주민협의체 위원장 및 군 관계자의 향후 협력 의지가 강조되었다. 합천읍 도시재생사업은 2022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선정 이후 3년 차를 맞이하며 주민 주도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합천군이 경남도 '2025년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수주 지원 평가'에서 군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기관표창과 특별조정교부금 1억 3천만 원을 확보했다. 합천군은 지역 건설업체 경쟁력 제고와 하도급 실적 확대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정책과 현장 중심 행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합천군, 2025년 생활보장위원회 개최하여 2026년 복지정책 기본방향 및 세부 시행계획 심의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 논의

합천군 묘산면은 건조한 날씨로 산림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면사무소 직원과 이장단이 함께 산불조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 소각 근절 및 산림 인근 불씨 취급 금지 등을 홍보했으며, 앞으로도 순찰 강화, 야간 점검, 주민 교육 확대 등 실효성 있는 산불 예방 대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합천군이 산림청 주관 '2025년 산사태 예방·대응 우수사례 발굴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산림 분야 5개 평가에서 수상하며 산림 정책 우수 군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산사태 예방 분야에서는 선제적 주민 대피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한 점을 인정받았으며, 산불 예방, 임도 사업, 도시 숲 조성, 조림 및 숲가꾸기 분야에서도 경상남도 최우수 및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

합천군지역개발지원센터는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마을활동가 양성 목공 프로그램 수료생들이 제작한 흔들그네와 야외테이블을 영창마을에 기증했다. 또한, 강양서각 동아리 회원들은 영창마을, 아막마을 현판을 제작해 기증하며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합천군 율곡면 주민자치회가 천연 샴푸 만들기 체험과 친환경 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민들은 직접 천연 샴푸를 만들고,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 방법을 배웠다. 완성된 샴푸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합천군, 2025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2026년 통합방위 협력 강화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