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대평군물농악보존회가 경상남도 무형유산 제47호 '합천대평군물농악' 공개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어린이풍물단, 댄스공연, 판소리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함께 합천대평군물농악의 12굿 전편이 선보여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합천군, 2025년 한우 사육 청년 축산인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26명 수료, 8명 우수 학생 표창. 개체개량, 번식, 사양, 질병 등 전 분야 교육으로 청년 축산인 역량 강화 및 합천 축산업 경쟁력 제고 기대.

합천군 적중면 주민자치회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40명을 대상으로 '영양 반찬 제공 사업'을 실시하여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 상생을 도모한다. 이 사업은 균형 잡힌 영양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정서적 돌봄까지 포함한다.

합천군이 인구 감소와 집값 상승으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를 위한 '행복 보금자리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청년층 유출을 막기 위해 주거와 일자리를 동시에 해결하는 '청년 활력타운'을 조성하며,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청년공공임대주택, 청년스펙드림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또한,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무장애 설계가 적용된 고령자복지주택도 추진하여 모든 세대가 행복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합천군 묘산면이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토곡산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감시장비, 근무 상황, 진화 장비 비치 현황 등을 점검하며 산불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묘산면은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홍보와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합천군 청덕면 농지위원회는 농지 관련 안건을 논의하고 농업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회의를 개최했으며, 건조한 겨울철을 맞아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산과 농경지를 보호하고 안전한 연말을 기원했다.

합천군이 농협, 축협, 산림조합장들과 함께 2025년 농업기술센터 업무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주요 현안 추진 계획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고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합천군 청덕면 성인문해교실 수료식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이 열렸다. 어르신들은 배움의 결실을 축하하고 산불예방 수칙을 되새기며 지역 안전에 동참했다.

합천군 야로면, 동절기 산불 예방을 위해 미숭산 산불감시초소 현장 점검 실시. 산불감시 장비 작동 상태, 시설 관리, 근무 여건 등을 점검하고 산불 취약 요소 개선 방안 논의. 야로면은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제3회 합천황토한우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축제는 약 7만 9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12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종합형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2025년 전국 한우축제 중 가장 높은 매출액을 달성하며 브랜드 위상을 강화했다. 보고회에서는 구이터 운영 민원 해결, 차별화 전략, 친환경 운영 방식 등 개선 과제도 논의되었다.

합천군과 합천소방서가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을 위해 영상정보 공유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방서는 합천군 CCTV통합관제센터의 영상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재난 현장 파악 및 구조 활동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인명구조에 결정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안전장치도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은 영상정보를 엄격히 관리하고 관련 법규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합천군이 민원 서비스 편의 증진을 위해 민원사무편람 책자를 제작하여 전 부서에 비치한다. 이번 편람은 민원 처리 기준, 절차 등을 담고 있으며, 고령층 민원인을 고려해 책자 형태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