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산시는 제4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6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40명의 위원들은 6개 분과위원회에서 주민참여예산제도 홍보, 주민제안사업 심의, 사업 현장 점검 등을 담당한다. 지난해에는 116건 중 63건을 채택하여 28억 5천만 원을 예산에 편성했으며, 올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경산시는 6월 8일부터 13일까지 경산실내체육관에서 '2025 춘계 회장기 실업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18개 실업팀,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탁구 경기를 관람할 기회를 제공했으며, 88올림픽 메달리스트 팬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되었다. 경산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산시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6월 1일부터 『2025년 경산시 전세사기피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경산시 소재 피해주택 거주자 중 전세사기피해자로 결정된 사람으로, 생활안정지원금 100만 원과 이주비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12월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유사 지원금 수혜자는 중복 수령 불가하다.

경산시는 결핵 조기 발견 및 전파 차단을 위해 건강취약계층(65세 이상 어르신 등)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을 실시 중이다.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하여 노인주간보호센터 및 재가노인복지시설을 방문, 흉부 엑스선 촬영을 진행하고 이상 소견 발견 시 객담검사를 추가 실시한다. 확진 시 무료 진료 및 치료 연계 등 지속 관리하며, 상반기까지 29개소 650명 검진, 연말까지 사업 지속 추진 예정이다.

경산시는 9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 기상분석 및 2025년 기상전망 보고, 자연재난 피해 현황 점검, 재난 안전관리 대책 등을 논의했다. 조현일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실제 상황에 대비한 훈련과 철저한 재난 대비를 당부했다.

경산시는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청내 1회용컵 사용 금지, 1회용품 없는 행사·축제 운영, 종이 없는 회의 활성화 등을 통해 1회용품 사용 감축에 앞장서고 있다.

경산문화관광재단, 제1회 경산카페축제 개최... 6월 20일부터 7월 4일까지 15일간 경산시 20개 카페에서 신비복숭아 테마 프로그램,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경산시 남부동새마을부녀회, 보은의 집에서 3일간 무료급식 봉사활동 진행. 15여 명의 회원들이 1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식사 제공. 어르신들의 감사 인사에 봉사자들은 보람을 느끼며, 소외계층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고자 함. 남부동장은 봉사에 감사를 표하며 소외계층 지원 노력을 약속.

경산시는 치매 관련 기관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치매 예방 및 관리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치매 환자 증가에 대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 예방 및 관리 체계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산시, 제10회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 성료. 837명 참가, 삼성현역사문화관 방문객 4,387명으로 성황. 백일장, 미술대회, 체험마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성인부 신설로 참가자 증가. 향후 입상자 발표 및 시상식, 작품전시회 예정.

경산시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뎅기열) 예방관리 사업을 실시한다. 뎅기열은 뎅기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아직 국내 감염 사례는 없으며 해외 유입에 따른 감염으로 발생하고 있다. 예방수칙으로는 모기가 많은 곳을 피하고, 외출 시 긴 옷을 착용하고,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며, 해외여행 후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보건소에 연락해야 한다.

경산시는 5일 남산면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을 가정하여 ‘2025년 경북형 주민대피 시스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관 협력 예방 체계 점검 및 주민 주도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되었으며, 경산소방서, 경산경찰서, (주)그랜드항공 등이 참여하여 미대피자 수색, 주민 대피 시 치안유지, 주민 이송 등의 역할을 수행했다. 경산시는 드론 및 AI 영상관제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재난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