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미시가 재배한 프리미엄 하미과 멜론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통해 국제 무대에 첫선을 보였다. 5월 말부터 본격 출하되는 구미산 하미과 멜론은 시식행사를 통해 국내외 관람객에게 높은 당도와 식감으로 호평받았다. 구미시는 시범사업으로 하미과 멜론 재배를 확대하고 스마트 농업기술을 접목하여 생산 효율성을 높였다.

구미시,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서 '하미과 멜론' 첫선… 고소득 작목 육성 기대

구미시, 미얀마 육상대표팀 항공권 지원으로 아시아 육상대회 참가 길 열어… 스포츠 외교 확대 기대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막 하루 전, 프레스 컨퍼런스 개최. 아시아 육상 스타들과 언론의 만남, 대회 준비 상황 및 관전 포인트 공유, 메달리스트 인터뷰 진행.

구미 옥성자연휴양림, 가정의 달 맞이 가족 특별행사 성료… 페이스페인팅, 네트모험시설 연계 체험으로 호응 얻어

2025 전국소년체육대회 취재 관련 AD카드 배부 및 주차, 촬영, 경기 결과 확인, 인터뷰 방법 등 주요 정보를 안내합니다. AD카드는 26일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 27일부터 31일까지 TIC에서 배부하며, 미소지자는 데일리 패스를 신청해야 합니다. 주차는 개회식 당일 지정 학교 주차장, 이외에는 P2 보조경기장 지하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인필드 영상 촬영은 불가하며, 경기 사진 및 영상은 STN 웹하드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경기 결과는 대회 홈페이지와 STN 웹하드에 게시되며, 공식 인터뷰는 AA미디어대표에게 신청 후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구미도시공사는 지난해 호평을 받았던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을 올해도 운영한다. 상반기에는 4개 초등학교 218명 학생을 대상으로 5월 13일부터 7월 3일까지 수업을 진행하고, 하반기에는 8월부터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작년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과 협약을 맺고 4개 학교 146명 학생에게 하수처리 원리 등 환경 이슈를 체험형 수업으로 제공하여 환경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미시는 5월 8일부터 7월 18일까지 '2025년 상반기 선산시민대학'을 운영한다. 24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스마트 라이프 아카데미, 퇴근 후 가죽공방 등 7개 정규과정과 2개 특강을 제공한다.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 수요를 반영한 실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청소년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여가 예상된다.

구미시 새마을중앙시장에서 4월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열린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0만 4천여 명이 방문하고 1억 4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다양한 먹거리, 공연, 체험 콘텐츠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다음 야시장은 5월 23일부터 인동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구미시, 경로당 운영비 4200만원 증액 지원…노인회 활성화 도모

구미도시공사, 이주민 가족 대상 문화체험 행사 진행…지역사회 정착 지원 및 지방소멸 극복 동참

구미시는 퀵서비스 업체와 협약을 맺고 배달기사를 생명지킴이로 양성하는 '맘 라이더' 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배달기사들은 시민의 정신건강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역할을 하며, 정신건강 검진 및 상담 안내, 홍보 등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