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진군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해 '마음담은 김치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과 봉사자들은 굴탕국 등 5종의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울진군은 13일 울진군평생학습관에서 '제2회 울진지역아동센터 서포터즈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 아동들에게 지원을 해준 서포터즈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아이들의 성장과 발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및 아동 표창, 아이들의 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약 150여 명이 참석해 아이들을 응원했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아동 돌봄 환경 개선과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울진군과 한국사진작가협회 울진지부가 주최한 제12회 울진관광 및 평해단오제 사진 전국공모전 시상식이 16일 울진군청에서 열렸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의 숨'이 담긴 울진의 관광지와 평해단오제를 주제로 10월 한 달간 진행되었으며, 111명의 응모자가 총 446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울진관광 부문 금상은 김정희 씨의 '처진소나무'가, 평해단오제 부문 금상은 안병관 씨의 '단오제줄다리기'가 수상했다. 수상작 72점은 2025년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장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울진군은 2025년 동해선 개통을 앞두고 철도관광 활성화를 위한 1박 2일 시범 철도여행을 진행했다. 34명의 참가자들은 왕피천 케이블카,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후포 등기산스카이워크 등 울진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백암온천에서 숙박하며 울진의 매력을 경험했다. 울진군은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 정식 철도여행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지난 9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플라톤아카데미와 함께 '문화 담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문열차로 떠나는 연결과 성장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에서 인문 콘서트를 개최했다. 1인 가구 참가자 25명은 스마트폰 없이 서로 소통하며 이동섭 작가의 첼로와 클래식 기타 강연을 즐겼다.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는 2025년 3월 정식 개관 예정이며, 울진군은 이를 통해 관광객 1000만 시대를 열고 전국적인 인문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울진군이 하천 준설 작업을 통해 수해 위험을 줄이고 하천 환경을 개선했다. 준설토를 골재로 매각하여 세외수입을 창출했고, 철새 서식지로 활용되고 있다. 울진군은 2025년에도 하천 준설 작업을 계속할 계획이다.

울진 죽변자망협회가 자율관리어업 공동체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협회는 어획 자원 관리, 친환경 어구 사용, 불법어업 단속 등의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협회는 자율관리어업 육성을 위한 추가 지원을 받게 되었다.

울진군 후포면 금음리 산림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재발생하여 군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방제 전략을 수립하고 2025년 2월까지 긴급방제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울진군이 북면 여성단체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여성정책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간담회에서는 여성단체협력사업 지원, 여성단체 공동주방 설치 등이 논의됐고, 손병복 군수는 여성단체의 역할에 감사를 표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울진군이 건강한 생활습관 확산과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1,000여 명이 참가했고, "한 걸음 더 가까이,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울진군이 걷기대회 현장에서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을 실시해 군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캠페인은 인사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에게 먼저 다가가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울진군이 2024년 울진군민 건강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틀간 총 2,000여 명의 군민이 참여해 가을 산책로와 바다 풍경을 만끽하며 걷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에는 스피드 컵 쌓기, 탁구공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