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진군이 울진금강송의 보호와 보존을 위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서는 다짐문 낭독, 보호대사 위촉, 시민 모니터링단 구성, 캠페인 실시 등이 이루어졌다. 이병선 군수는 울진금강송의 보호와 보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진군 북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가족 단위의 주민들이 참석하여 울진윈드오케스트라 및 난타 공연, 체험 중심 프로그램 등을 즐겼다. 서종득 위원장과 장경희 북면장은 행사의 성공에 감사를 표하고 주민자치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울진군농업기술센터가 표고버섯 활용 디저트상품 개발 교육을 실시하여 20여 명의 교육생이 다양한 디저트 상품을 개발했다. 교육 마지막 회차에는 품평회를 통해 개발한 상품을 평가하고 개선점을 찾아냈다. 울진군수는 이번 교육이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울진군이 수도권 및 내륙권 소비자에게 신선한 수산물을 제공하기 위한 유통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수산물 공급망 구축, 당일 배송 시스템 마련, 배송 플랫폼 업체 협업, 플래그십 매장 개설 등을 포함한다.

울진 죽변항 수산물축제가 11월 8~10일 개최된다. 신선한 수산물 맛보기, 체험 프로그램, 문화행사, '노래하는 대한민국' 경연 등이 준비되어 있다.

울진군 직원과 가족이 참석한 명랑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다양한 게임을 통해 직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미래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울진군이 생물테러 발생에 대비한 초동대응요원의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유관 기관 간 협조체계 강화를 위해 2024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울진군이 10월 인사왕으로 해양수산과 정성민 주무관과 농정과 주연우 주무관을 선발했다. 정성민 주무관은 친절하고 헌신적인 태도로 민원처리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주연우 주무관은 밝은 미소와 적극적인 태도로 먼저 인사하기를 실천하고 민원 해결에 노력하여 선정됐다.

울진군은 수소산업 홍보, 재능나눔 봉사활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중장년 마음상담소 운영,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 취약계층 대상 김치·반찬 나눔 사업 등 다양한 지역주민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손병복, 민간공동위원장 손정일)는 지난 24~25일 양일간 문경시에서 민관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협의체 위원, 지역주민,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등 32명이 참석했다. 목적은 민간과 공공 영역의 협력을 강화하여 울진군 주민에게 더 나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었다. 참가자들은 문경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강사로 초청해 점촌5동의 우수 사례(선진 나눔문화 정착)를 공유하고 위원의 역할에 대해 강연을 들었다. 또한 스트레스 해소와 소통, 화합을 위한 웃음치료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위원들은 "점촌5동의 나눔 문화 확산 성공 사례를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어 위원의 역할을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내 이웃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울진군의 복지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2박 3일 일정의 '우수 자원봉사자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2023년 하반기부터 2024년 상반기에 활동 실적이 우수한 자원봉사자 34명을 대상으로 자긍심 고취와 사기진작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참가자들은 제주도 주요 지역을 탐방하며 자연을 만끽하고, 국립제주호국원을 방문하여 호국영령을 참배했다. 또한 묘역 주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참석한 자원봉사자는 "이번 견학을 통해 자원봉사 활동의 가치를 다시 한번 피부로 느낄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견학이 한 해 동안 애써주신 자원봉사분들께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자원봉사를 통해 울진군에 나눔 활동을 실천하여 주시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2025년도 한우수정란 이식사업 희망농가 36농가를 대상으로 한우 수정란 이식 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경상북도축산기술연구소 김도윤 강사를 모시고 수정란 이식사업의 필요성 및 추진방향, 농가준비사항 등에 대해 이뤄졌다. 교육 참석자들은 수정란 이식 교육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한우 수태율 향상과 우수 유전자원 확대 등 울진 한우의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호응했다. 울진군은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수정란 이식사업 교육을 더 활발하게 추진해 고품질 한우 생산기반 강화로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축산농가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한우 농가의 우량 송아지 생산이 증가해 농가소득이 증대되기를 기대한다"며 "나아가 고품질 울진한우 생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