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진군이 4월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소산업도시 및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알린다. 또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통합 모집을 통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창업활동비용 200만원과 후속 지원을 제공하며, 신청은 5월 15일까지 가능하다.

울진군은 2026년 4월 1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7년 시군평가 정성지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정성지표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대응 방안 교육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정성지표 담당 팀장 및 담당자 20명이 참석한다. 또한, 2026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협조 요청을 통해 재정 집행률을 높이고자 한다. (26.4.8. 기준, 집행률 34%)

울진군 후포면에서 고령층 치매 예방 및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사업'이 4월 9일부터 6월 11일까지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 사업은 후포5리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마을 이장과 새마을부녀회장이 강사로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으로 진행된다.

울진군보건소는 지난 4월 9일 지역사회 장애인의 재활서비스 접근성 향상과 유관기관 협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사회중심재활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재가 장애인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및 재활사업 홍보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적 보완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울진군이 농어촌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포항의료원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4개 읍·면 6개 마을을 대상으로 기초검진, 골밀도 검사, 혈액검사, X-ray 촬영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검사 결과 유소견자에게는 맞춤형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울진군이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지원 2종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 복지 지원 2종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일부 사업은 마감이 임박했거나 선착순으로 진행되므로 빠른 신청이 요구된다. '제안공모 채택자 지원사업'은 4월 16일까지, '모두의 창업'은 5월 15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청년사랑채움사업'과 '경북청년행복카드지원사업'은 4월 15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특히 경북청년행복카드지원사업은 선착순 마감될 예정이다.

울진군의료원이 한국원자력의학원 주관으로 실시된 '2026년 방사선비상진료 집중훈련'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훈련은 한울원자력발전소 인근 해상에서 강진으로 인한 방사성 물질 누출 사고를 가정하여 울진군의료원, 울진소방서, 원자력사업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실전형 합동훈련으로 진행되었으며, 고도화된 시나리오 적용을 통해 재난 상황에서의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울진군이 어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해녀·해남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70시간 실습 중심 심화 교육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장비 사용법, 수중 안전, 숨참기, 해양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실제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울진군이 인구 감소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에 선정되어 6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한국관광공사 앱을 통해 발급받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소지자는 울진군 내 숙박, 식음료, 관람, 체험 등 44개 참여 업체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은 4~5월 서비스 준비 기간 동안 업체 등록, QR 스캐너 설치 및 교육, 홍보물 비치 등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재방문율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울진군이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 경보 격상에 대응하여 에너지 절약 및 위기 극복을 위해 공직자 대상 승용차 2부제와 민원 차량 대상 5부제를 시행한다. 장애인, 임산부, 친환경차 등은 제외된다.

울진군이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대상자와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농업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정서적 안정과 가족 유대감 강화를 도모했다. 매화면 달쿵농장에서 딸기 따기 및 딸기 모찌 만들기 체험을 통해 오감 자극 및 인지 기능 향상에 기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울진군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2년 연속 군부 종합 3위를 달성했다. 악천후 속에서도 선수단은 흔들림 없이 경기에 임했으며, 특히 족구 종목에서 군부 1위를 차지하는 등 종목 전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