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진군 매화면에서 열린 제3회 매화마을 매실축제가 600여 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매실향 따라, 웃음꽃 피다'를 주제로 매실 수확 체험, 매실청 담그기,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주민 주도형 축제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매화면의 매실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울진군맑은물사업소가 상수도 유수율 향상 및 누수율 저감을 위해 후포면, 울진읍·죽변면, 기성면 일대에서 수돗물 공급을 일시 중단한다. 이번 조치는 누수 지점 신속 보수 및 장기적 관로 누수 예방을 목표로 하며, 주민들에게 사전 수돗물 준비를 당부했다.

울진군이 2026년 종합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부서장 중심의 정책 방향 설정과 실무자 중심의 현장 개선을 연계하는 이중 추진체계의 '청렴 협의체'를 새롭게 구성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협의체는 군수·부군수·국장·실과장으로 구성된 '청렴 추진 협의체'와 13개 부서 팀장으로 구성된 '청렴 실무 협의체'로 나뉘어 유기적으로 운영되며, 현장 의견 수렴 및 개선 과제 도출, 추진 결과 점검·환류를 통해 군민 신뢰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민선 9기 황이주 울진군수 당선인의 군정 청사진을 그릴 울진군수직 인수위원회가 15일 공식 출범했다. 고재옥 위원장을 필두로 각계 전문가와 청년 대표, 낙선한 군의원 후보까지 포함된 '통합형 인수위'는 민생 경제 회복과 실용 중심의 비즈니스 경영을 군정에 접목하기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착수했다. 인수위는 26일까지 2주일간 운영되며, 공약 이행 기반 마련, 군정 연속성 확보, 주요 민생 공약 이행 준비에 집중할 예정이다.

민선 9기 황이주 울진군수 당선인의 군정 청사진을 그릴 '울진군수직 인수위원회'가 15일 공식 출범했다. 고재옥 위원장을 필두로 각계 전문가와 계층별 대표성을 가진 인물들이 참여했으며, 특히 청년 대표 손승원 씨와 낙선한 군의원 후보였던 김복자, 정안일 씨 등이 파격적으로 위원으로 선임되어 '통합형 인수위'의 면모를 갖췄다. 인수위는 26일까지 2주간 운영되며, 민생 경제 회복과 실용 중심의 비즈니스 경영을 군정에 접목하기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집중할 예정이다.

울진군이 오는 6월 18일 왕피천 문화관에서 국내 대표 외화번역가 이미도 작가를 초청해 '영화가 위대한 이유'를 주제로 제36회 목요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와 언어를 통해 창의력과 혁신력을 키우는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울진군 선수단이 '2026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하여 배드민턴, 체조 종목에서 군부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

울진군 요트학교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6년 경상북도 웰니스 관광지'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을 통해 울진군 요트학교는 해양 레포츠와 결합된 차별화된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동해안 해양 웰니스 관광의 거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진군이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평해읍 남대천 체육공원에서 '평해의 정을 단오로 잇다'를 주제로 제40회 평해단오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주민 화합을 목표로 하며, 민속경기, 초청 가수 공연, 씨름왕 대회,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체험 행사, 농특산물 프리마켓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주민 참여형 공동체 문화행사인 월송큰줄당기기가 대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울진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헤아림 가족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돌봄 과정의 어려움을 나누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울진군보건소와 평해읍보건지소에서 6월부터 8월까지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 45명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질환 이해, 혈압·혈당 측정 실습, 식이요법, 운동, 약물 관리 등 실질적인 자가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참여자 간 경험 공유 및 전문가 질의응답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돕는다.

울진군이 반려동물 유실·유기 예방과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미등록 및 변경 미신고에 따른 과태료를 면제하며, 이후 7월 한 달간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