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진군보건소가 2026년 이동 금연클리닉 참가 기관 및 단체를 모집한다. 금연 희망자 10명 이상인 곳을 대상으로 니코틴 의존도 평가, 1대1 상담, 금연보조제 등을 6개월간 지원하며, 신청은 1월 23일까지 울진군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진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잠재능력 개발과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2월 25일까지 후포면에 위치한 울진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 기초 완성, 책 속 주인공 인형 퀼트, 한자랑 놀자! 등 3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앞으로 방송댄스, 칼림바 연주, 드론 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울진군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1월부터 '주거 취약계층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1억 원 이하 주택 매매·임대차 계약 시 최대 30만 원의 중개수수료를 지원하며, 울진군청 민원과 부동산관리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울진군을 포함한 13개 시군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공동 건의했다. 이 철도는 서산에서 울진까지 2시간대 이동을 가능하게 하여 물류·관광 경제벨트 구축,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수송 체계 확보, 동해안 철도와 내륙 연결, 대구경북 순환철도 연결, 지방 소멸 위기 극복 및 국가 균형발전 실현 등 다각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역대 대통령 공약에 반영되는 등 국가 정책 과제로 위상을 확보해 왔으며, 650만 중부권 시·도민의 염원을 담아 신규 사업으로 반영될 필요성을 강조했다.

울진군이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운동, 음악, 원예, 공예, 다도 분야의 치매관리 및 정신건강 프로그램 전문 강사를 1월 23일까지 모집한다.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 또는 강의 경력자로 울진군 평생학습강사 등록자여야 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울진군이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억 4천 8백만 원을 부과했으며, 고령층과 시각 취약계층을 위해 글자 크기를 확대한 '큰글씨 지방세 고지서'를 제작·발송했다. 납부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울진군이 2026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참여자 80명을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생활권 공공산림 정비, 산불 피해 위험목 제거, 산림바이오매스 생산·공급 등을 수행하며, 참여자는 약 10개월간 근무하게 됩니다. 신청 자격은 울진군 거주 만 18세 이상 75세 이하 군민이며,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울진군청에서 방문 접수합니다.

울진군이 중소벤처기업부 등 6개 중앙부처 협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 10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붉은대게 등 지역 특산물인 블루푸드 산업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 공동브랜딩, 수출 판로 개척 등을 통해 지역소멸에 대응하고 중소기업 육성 및 신규 창출을 목표로 한다.

울진군청소년수련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자기계발과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2026년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총 13개 과목에 138명의 청소년이 참여하며, 교양, 예술, 체험, 요리, 컴퓨터 자격증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개설되었다.

울진군이 당뇨병 환자 200명을 대상으로 당뇨합병증 예방관리 무료 검사를 시행한다. 안저검사 및 단백뇨 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 및 악화 예방에 힘쓰며, 정기적인 검사와 지속적인 관리를 당부했다.

울진군이 임신 준비 예비부부와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울진군의료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예비부부·예비맘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예비부부에게는 임신 전 필수 기초검사를, 임산부에게는 임신 초기 산전검사 및 초음파 검사를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을 조성한다. 지원 대상은 울진군 거주 예비부부, 신혼부부, 임산부이며, 울진군보건소에서 검사 쿠폰을 발급받아 울진군의료원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울진군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읍·면 이장회의를 중심으로 마을 홍보를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화목보일러 땔감 사용 금지, 소나무류 무단 반출 및 이식 금지 등 기본 방제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위반 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