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진군은 폭염으로 인한 군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 집중대응기간을 7월 1일부터 2주 앞당겨 시행한다. 7월 2일부터 주요 시가지와 열섬현상 지역에 살수차를 운행하고, 무더위쉼터 점검, 폭염 민감대상 보호 등 폭염 대응 활동을 병행하여 군민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손병복 울진군수가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미래혁신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유치 등 미래 핵심사업 선점, 관광, 농·어·임업, 복지, 체육문화 등 5대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군정을 이끌며 위기의 울진을 희망의 울진으로 전환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울진군은 7월 2일 울진바지게시장에서 장애인복지 기관·단체들과 함께 '2025년 장애 인식개선 연합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30여 명의 참여자들은 '편견 없는 사회, 우리가 먼저 만들어요!'라는 피켓을 들고 장애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알렸으며, 장애 이해 OX 퀴즈, 홍보물품 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군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울진군은 큰 호응을 얻었던 제1기 '남성 어르신 청춘 요리교실'을 마무리하고, 8월부터 제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제2기는 8월부터 9월까지 평해보건지소에서 65세 이상 남성 어르신 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독거 어르신 및 연장자를 우선 선정한다.

울진군, 2025년 세외수입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서 장려상 수상! 멸실차량 정리로 체납세 감소 효과 제시

울진군은 7월 1일부터 직원 생일에 특별휴가 1일을 제공하는 복지정책을 도입한다. 이는 직원들의 피로 누적과 이직률 증가 문제를 해결하고, 자긍심 고취 및 소속감 강화를 위한 것이다. 특별휴가는 생일로부터 30일 이내 사용 가능하며, 복지포인트 사용처도 확대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숨은 일꾼 3명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수상자는 건설과 김진훈 주무관, 보건소 정다정 주무관, 왕피천공원사업소 최경훈 주무관으로, 전문성과 탁월한 업무 능력을 발휘하며 군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울진군은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군정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3년간의 주요 정책 성과와 향후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원자력수소국가산단 유치, 관광 대도약 기반 구축, 농·어·임업 혁신, 복지체계 마련, 체육문화도시 구현 등 5대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설명하며 군민들의 이해와 공감을 얻었다. 수소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확정, 울진 철도시대 개막,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어르신 목욕비·이미용비 지원 등의 성과를 강조하고,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소통과 혁신을 바탕으로 희망찬 울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울진군 드림스타트는 6월 28일 드림스타트 가족 31명을 대상으로 가족 현장 체험을 매화면 바람길꽃마을에서 실시했다. 바쁜 일상으로 가족 여행 기회가 부족한 가족들을 위해 라벤더 향주머니 만들기, 과일 수제청 만들기 등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가족 유대감 강화 및 아동의 정서 발달과 사회성 향상을 도모했다.

울진군은 어르신 근육 감소 예방을 위한 '2025년 제3기 어르신 돌봄놀이터' 참여자 50명을 7월 1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 60세 이상 만성질환자 및 비만도 25 이상 지역주민 대상으로 울진 30명, 남부 20명을 모집하며, 8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울진국민체육센터와 남울진국민체육센터에서 수중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진군은 2023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통해 복지급여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부정수급을 방지했다. 조사 결과 급여 증감 400건, 급여 중지 135건이 처리되었으며, 수급 중지 가구에 대해서는 긴급지원을 연계하여 소득 공백을 최소화했다.

울진군은 국도 36호선 쌍전1리에 조성된 '금강송 스마트 복합쉼터'를 7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3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쉼터는 식당, 카페, 화장실, 전기차 충전소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이 운영하는 쌍전1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쉼터 내 식당과 카페를 운영한다. 쉼터는 지역 주민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