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진군은 6월 28일 울진 작은 영화관에서 1,000시간 이상 봉사한 자원봉사자 80명을 초청하여 '2025년 2분기 울진군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월별 우수 봉사자 3명에게 으뜸상을 수여했다. 손병복 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이 제41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공기소총 및 공기권총 10m 부문에서 단체전 신기록 우승을 포함,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국 최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

울진군은 '구수곡 숲속의 인연캠프'를 통해 미혼남녀 32명 중 7쌍의 커플을 탄생시켰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 힐링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울진군은 하반기에도 추가 커플 매칭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울진군은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2명을 선발, 수소국가산업추진단 김대훈 주무관과 후포면 신윤지 주무관에게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진군 북면 두천1리 마을이 '제12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경상북도 예선 마을만들기 분야 대표로 선정, 9월 본선에 진출한다.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 문제 해결에 힘쓰고 문화·복지, 경관·환경, 소득 창출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울진군, 민선 8기 3주년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정례조회 개최. 손병복 군수는 '실용적인 경제', '차별화된 관광', '감동주는 복지', '섬기는 군정' 4대 목표 아래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예타 면제, 수소도시 조성, 교육발전특구 지정 등 주요 성과를 강조하며, 향후 수소 생태계 구축, 체류형 관광 인프라 강화, 복지 모델 확산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임을 밝혔다.

울진군은 6월 26일 후포면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과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결핵 및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감염병 발생 증가에 따라, 아동 눈높이에 맞춰 손 씻기 체험 등을 통해 예방수칙 교육을 진행했다. 손병복 군수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울진군 드림스타트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역량 강화 및 효과적인 자원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 2분기 외부 슈퍼비전을 실시했다. 경일대학교 교수들을 슈퍼바이저로 초빙하여 사례관리 진행 상황 발표 및 피드백, 지역자원 개발 방향 논의 등을 진행했다. 울진군은 향후 분기에도 외부 슈퍼비전을 통해 사례관리 질 향상, 실무자 전문성 강화, 위기 아동 및 가족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올바른 사용과 불법 제품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인증받지 않은 제품이나 개조된 제품 사용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음식물 찌꺼기 과다 배출은 환경 오염 및 생활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 울진군은 홍보 포스터 배포, 홈페이지 게시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울진군은 6월 19일 울진녹색농업대학 농산물베이커리가공과 교육생 17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속초시에서 선진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화 전략과 실전 기술 습득에 중점을 둔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레시피 구성, 디자인 포장 기법, 관광자원 연계 상품기획 등을 배웠다. 특히 콩, 표고버섯, 가루쌀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통해 제빵 및 가공 역량 향상과 창업 기반 마련을 지원했다.

울진군은 6월 18일 식품위생업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과 친절·인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및 고객응대 품질 향상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위생 관리 기본 수칙, 서비스 향상 캠페인 서약식, 손님맞이 인사법 등을 교육했다. 특히 소방서 예방안전교육을 포함하여 화재예방부터 대응 방법, 심폐소생술 교육까지 진행하여 영업주들의 위기 대응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울진군은 6월 24일 민원담당공무원과의 세 번째 간담회를 개최하여 복지 민원 업무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 직원들은 감정노동 스트레스 해소 방안과 악성 민원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청했으며, 군은 통화시간 제한 및 자동 차단 시스템 도입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읍·면 민원 담당자들과의 간담회를 추가 개최하여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