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진군은 관광택시와 요트 체험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 서비스를 시작한다. 관광택시 이용객은 요트체험 프로그램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육상과 해상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여행으로 관광객 만족도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 60억 원 투입해 시간당 100kg 충전 가능한 상용 기체 수소충전소 구축. 2026년 말 준공 목표로 7번 국도 연접부지에 설치, 2027년부터 수소차 보급 확대 및 관내 노후 차량 전환 예정. 수소산업도시 기반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울진군은 ‘울진군 베스트 인사왕’ 4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2023년 12월부터 시작된 ‘인사왕 선발’ 제도를 통해 총 52명의 인사왕 중 직원 투표와 간부 공무원 심사 등을 거쳐 최종 4명을 선발했다. 수상자들은 먼저 인사하기를 실천하며 섬김행정을 보여준 공무원들로, 해외 포상 연수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울진군은 이를 통해 존중과 배려, 섬김의 공직 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울진군 온정면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기초생활수급자 96가구(121명)를 대상으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담당자와 희망복지팀장이 가정방문 상담을 통해 수급자들의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 및 취약·위기가구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울진군 보건소는 관내 초·중·고교 18개교 급식시설의 조리기구 미생물 검사를 실시하여 급식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검사는 칼, 도마, 식기, 행주 등에서 대장균 및 살모넬라균 검출 여부를 확인하며, 부적합 기구는 사용 중지 후 재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한다.

울진군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울진군 일상누리집'을 발간했다. 이 누리집은 전입, 결혼, 주거부터 임신, 출산, 육아, 청년, 어르신, 귀농귀어귀촌까지 10개 분야 150개 사업 정보를 담고 있으며, 읍면사무소, 보건소 등 다중이용시설과 울진군 홈페이지를 통해 군민들에게 제공된다.

울진군, 국도 88호선(평해읍~온정면) 개량 공사 8년 만에 완료. 6월 준공 예정. 총 800억 원 투입, 14.65km 구간에 교량 4개, 터널 2개 설치. 백암온천 등 관광지 접근성 향상 기대.

울진군, 공직자 대상 청렴 특강 실시... 청렴 문화 확산 위한 다양한 노력 강조

울진군, 한울원자력본부와 22억 규모의 주민 건강검진 지원사업 협약 체결. 4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 4,630명 대상으로 5월 16일까지 신청 접수.

동해선 개통으로 울진에 철길 시대가 열렸다. 울진역을 포함한 7개 역사가 신설되었고, ITX-마음과 누리로 운행으로 부산까지 3시간 18분만에 도착 가능하게 되었다. 1월 철도 이용객은 3만 명을 넘어서며 관광객이 급증했고, 울진군은 1,000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관광택시 지원, 농어촌버스 무료화, 해양레포츠 체험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울진군,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4,012호 가격 결정·공시. 전년 대비 1.69% 상승, 동해중부선 개통 및 부동산 개발사업 등 요인 반영.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가능하며, 6월 26일 조정 공시 예정. 공동주택 9,849호 가격도 동일하게 열람 가능.

울진군은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하며, 납세자들은 6월 2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홈택스, 손택스를 통해 신고 가능하며, 울진군청은 방문 신고 지원, 납부기한 연장 등 납세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