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진읍, '깨끗한 울진읍 만들기' 환경정화 캠페인 성료. 4월 24일 연호정 일대에서 주민, 기관, 공무원 등 40여 명 참여. 쓰레기 수거 및 환경미화 활동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 울진읍은 분기별 정화 활동과 캠페인 지속 예정.

울진군은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SFTS)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SFTS는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병으로 고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며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예방을 위해 작업복과 일상복 구분, 풀밭 위에 옷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야외활동 후 옷 세탁 및 샤워 등의 수칙을 지켜야 하며, 야외 활동 후 2주 이내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울진군, 2025년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5월 2일까지 지급. 총 5,538명에게 1인당 60만원씩 총 33억원 지급 예정. 농어업인의 자긍심 고취 및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 기대.

울진 왕피천공원, 5월 가정의 달 맞이 다채로운 이벤트 및 특별할인 진행! 어린이날 무료입장, 2025마리 나비 날리기, 룰렛 이벤트, 수중 퀴즈쇼 등 풍성한 행사 마련. 5월 한 달간 만 65세 이상 어르신 동반 5인까지 20% 할인 혜택 제공.

울진군은 제10기 지역발전협의회 발대식을 갖고 군민과 함께 군정 발전을 위한 활동을 시작한다. 4개 분과 4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군정 정책 자문, 발전 과제 발굴, 주민 불편사항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자문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4월 25일 금강송숲 한가운데 인문 문화공간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를 개관했다. 지관서가는 '지식과 쉼'이 공존하는 인문 거점으로, 책과 사색, 명상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개관식은 1부 행사와 2부 인문 콘텐츠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클래식 공연과 '숲이 들려주는 이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지관서가는 매주 화요일 휴무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울진군은 지관서가를 '숨과 쉼'의 공간으로 만들어 자연 속 사유와 성찰, 재충전의 장소로 제공하고, 금강송숲의 생태적 고요함과 어우러진 공간 설계를 통해 기존 도서관과 차별화된 콘셉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울진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산업안전 담당자 및 기간제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 중대산업재해 사례, 위험성평가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사례 중심 강의로 진행되었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안전 관련 교육을 확대하여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근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울진군은 4월 24일 제4회 전곡리 두릅 축제(4월 25일~27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행사장 시설물, 전기, 가스, 소방 등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음식 판매 부스 가스시설과 화재 예방 대책, 둘레길 트레킹 구간 등 다중 이용 장소 안전조치를 확인했다.

울진군, CCTV 관제요원 14명 신규 채용…24시간 안전 감시체계 강화

울진군, 흥부시장 활성화 위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흥부블루아트마켓 개최. 지역 작가 20여 팀 참여, 핸드메이드 작품 전시 및 판매, 11월까지 운영.

울진군, 북면 부구리에 26면 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주차난 해소 및 지역주민 정주여건 개선 기대

울진군은 봄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데이지, 비올라, 팬지 등 약 71,000본의 봄꽃을 가로화단 및 가로화분 등에 식재하고 있다. 4월 하순 만개 예정이며, 5월까지 사후 관리를 통해 아름다운 시가지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