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진군은 임산물의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산림소득 유통·가공분야 공모사업' 신청을 5월 23일까지 받는다. 임산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2억~20억 원(개소 기준, 총 5개소) 지원하며, 보조 70%, 자부담 30%로 진행된다. 산지종합유통센터 및 가공산업활성화 사업 등 시설 현대화·규모화를 목적으로 하며,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상세 내용 확인 및 울진군 산림과에서 접수 가능하다.

울진군은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후포면 삼율1리와 북면 나곡3리를 치매보듬마을로 지정하고,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지역 밀착형 통합 돌봄체계를 구축한다. 치매보듬마을에서는 운영위원회 구성, 조기검진 확대, 예방교육, 인식개선 홍보, 치매안심 프로그램 운영, 안심가맹점 지정, 마을 안전환경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울진군은 4월 22일 민원담당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민원 업무 개선 방안과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군수는 직원들의 고충에 공감하며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진군, 제22회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 참가…원자력수소 국가산단 비전 공개

울진군은 한울원자력본부와 함께 '울진군 지역주민 종합건강검진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4월 17일부터 5월 16일까지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올해 검진 인원은 4,630명으로 작년 대비 1,990명 증가했다. 울진군 인구의 약 10%가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울진군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1분기 출생가정 3가구에 출생축하금 20만원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의 자체 회비로 마련되었으며,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울진군 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4월 18일 사이버 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온라인 위험 요소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인터넷 사용 습관과 상황별 대처 능력을 기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스마트폰, 인터넷, SNS, 메신저 등 실제 사례를 활용하여 사이버 언어폭력, 집단 따돌림, 개인정보 유출 등 다양한 유형의 사이버 폭력과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일깨웠다.

울진군은 2025년 의료기관 집중안전점검을 4월 23일부터 실시한다. 3층 이상 입원실을 보유한 관내 요양병원 2개소를 대상으로 의료법, 건축, 소방, 전기, 가스, 승강기 분야의 민간전문가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금강송면 전곡리에서 봄맞이 두릅 축제 및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두릅 채취, 특산물 판매, 요리 체험, 트레킹,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울진읍에서 행사장까지 버스도 운행된다.

울진군은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1일 북면 나곡리 산불피해지에서 한화그룹, 트리플래닛과 함께 밀원수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 산불 피해 복구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오동나무, 피나무 등 밀원수 12,200본을 심었으며, 공무원, 지역 주민, 양봉협회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울진군, 군 간부 사칭 노쇼 피해 주의 당부... 예약 선급금 또는 신분 확인 등 예방책 권고

울진군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진행한다. 이는 전국적으로 동시 진행되는 기후변화주간 캠페인의 일환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것이다. 울진군은 군청사를 비롯한 공공기관 및 주요 상징물의 조명을 소등하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탄소중립 생활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