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진군은 쓰레기 문제 해결과 친환경 탄소중립도시 구현을 위해 다양한 폐기물 자원순환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음식물쓰레기 종량제(RFID) 도입, 재활용 동네마당 확대, 불법투기 감시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쓰레기 배출량 감소 및 분리배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자동접이식 쓰레기집하장 시범 설치, 폐자원 보상교환 행사, 일회용품 줄이기 사업 등 혁신적인 정책을 통해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울진군은 신규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선정에 있어 민관 협력을 통해 상호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신한울 3, 4호기 주설비공사 5개 협력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 및 애로사항 해결책을 논의했다. 토공사, 철거, 펜스설치 등 지역업체 참여 확대, 예가입찰제 적용 검토, 교육 시간 인정, 검사일 일당 지급, 입·출입절차 간소화 등의 건의사항이 나왔으며, 울진군은 지역상생협의체를 통해 지속적인 협의를 약속했다.

울진군은 동해선 철도 개통에 맞춰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울진관광택시' 서비스를 10일부터 운행한다. 총 18대의 택시가 참여하며, 관광객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또는 문화관광과를 통해 3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최소 4시간 이용 가능하며, 요금은 4시간에 8만원 중 관광객 부담 3만 2천원, 나머지는 울진군이 지원한다. 추가 1시간당 관광객 8천원, 울진군 1만 2천원 부담으로 최대 8시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울진군은 3월 5일 정책회의를 열고 2025년 정책 조정 및 발굴 계획, 군민 섬김데이 운영, 먼저 인사하기 운동, 군정 홍보 방향 등을 논의했다. AI 활용 정책 발굴, 읍·면 특성에 맞춘 군민 섬김데이 운영, 직원 소통 강화를 위한 먼저 인사하기 운동, SNS 및 언론 매체 활용 홍보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자매도시인 부산 동구, 대구 수성구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를 함께 즐기고 지역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상호 교류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협력 증진을 기대한다.

울진군, 급수 취약지역 3곳에 상반기 중 지방상수도 공급 예정... 근남면 노음3리, 산포4리, 매화면 신흥리 등 소규모수도시설 중 급수 취약지역 대상으로 상수도시설 및 관로 개선 위해 노력... 울진군, 지방상수도 보급률 91.3% 달성,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확대 노력

울진군은 3월 4일 울진군청에서 울진국유림관리소,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울진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봄철 산불 대응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건조경보 지속과 강풍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및 산불예방 대책 추진에 협의했으며, 금강송 군락지와 한울원전 보호 등을 위한 산불대응시스템을 구축했다.

울진군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현대컨소시엄과 함께 2월 27일 ‘지역인력 양성 교육설명회’를 개최하여 신한울3,4호기 건설사업 관련 지역 상생협력 협약 이행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과정 안내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울진군은 ‘경북농식품스타상품쇼’에 참가하여 지역 특색 농식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를 모색했다. 매매떡, 방주명가, ㈜대성 등 3개 업체가 참가하여 농식품 특허 기술 및 사업화 지원사업 설명회, 유통업체 MD 초청 농식품 품평회 등에 참여하며 바이어들과 제품 진단 및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울진군은 3.1절 106주년 기념행사를 매화면 기미독립만세공원에서 개최하여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군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했다.

울진군은 수요자 중심의 민원 서비스 운영, 쾌적한 민원실 환경 조성, 민원 공무원 보호 강화 등을 통해 군민 만족도를 높이는 맞춤형 행복민원실을 조성한다.

울진군, '2025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동해선 철도 개통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약 6만 명 방문. 기상 악화로 마지막 날 일정 취소. 1박 2일 방영, 숏폼 콘텐츠 등으로 축제 분위기 고조.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 할인 행사 제공.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